아내에게 "후져졌다" 막말해놓고 막상 살 빠지니 좋아하는 강성진 (영상)
아내에게 "후져졌다" 막말해놓고 막상 살 빠지니 좋아하는 강성진 (영상)
2017.11.15 11:18

인사이트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2'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배우 강성진이 다이어트 후 무결점 몸매를 과시하는 아내 이현영을 보고 입이 귀에 걸린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2'에서는 4주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한 이현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2001년 아이돌 그룹 '에스'로 데뷔한 이현영은 2005년 강성진과 결혼 후 산후 비만으로 몸무게가 급격히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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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2'


남편 강성진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하는 아내 이현영에게 "후져졌다"고 막말하며 별거를 선언했다.


이에 혹독한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현영은 별거하는 한 달 동안 무려 10kg 감량에 성공하는 놀라운 의지력을 보였다.


다이어트 성공한 후 화보 촬영 제의를 받은 이현영은 다이어트로 되찾은 탄탄한 몸매와 반쪽짜리 얼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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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2'


이를 본 강성진은 휘둥그레진 눈으로 입이 찢어져라 웃으며 변한 이현영의 모습을 좋아했다.


또한 "지금 이거는 분명 보정이 아닐 거잖아요"라며 이현영의 달라진 모습에 재차 감탄했다.


화보 촬영 중 쉬는 시간이 되자 이현영은 다이어트를 자극하도록 도와준 친구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몰라보게 변한 자신의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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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2'


파인 옷을 입고 화보를 촬영하던 이현영은 "옷이 너무 야하냐"고 친구에게 물었고 친구는 "그렇게 야한 건 아닌데 강성진 심의에 걸릴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영은 "남편이 뒤끝 있는데"라며 강성진을 걱정했고 스튜디오에 있던 강성진은 "괜찮아 나도 변했어"라고 말하며 내심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2'는 별거 전 부부의 은밀한 속사정과 별거 후 모습을 그린 대한민국 최초 스타 부부 공개 별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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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2'


Naver TV '별거가 별거냐 시즌2'


"후져졌다"···남편 강성진에 막말 듣고 한달 만에 '10kg' 뺀 이현영아이돌 그룹 출신 방송인 이현영이 혹독한 다이어트로 '리즈' 시절 몸매를 되찾았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여태 솔로라면 이젠 포기하세요"...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단 '11일' 남았다
입력 2018.12.14 11:31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오늘(14일)로 크리스마스 이브가 불과 '11일' 앞으로 다가왔다. 


도심에는 크리스마스 크리에서 빛나는 형형색색 불빛들로 가득하고, 캐롤도 여기저기서 들려오기 시작한다. 


다가온 연말 분위기처럼 길거리에 오가는 연인들 얼굴에도 미소가 한가득이다. 


이 틈에서 아직 '솔로'인 당신. 당신은 안타깝게도 올해도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크리스마스까지 '솔로'로 보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기죽지 말자. 본래 크리스마스는 '커플'을 위한 날이 아니다. 



우리나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서 밝힌 크리스마스의 정식 명칭은 '기독탄신일'이다. 


말 그대로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기념일이다. 


그러니 올해도 솔로라고 자신을 탓할 필요는 없다. 커플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된다. 


솔로라는 이유로 혼자 우울해하지 말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좀 더 활동적이고 뜻깊은 일을 해보는 것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가능하다면 친구들과 만나 수다를 떨거나 홈파티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솔로인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를 만날 좋은 기회다. 


친구 만나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혼자 드라이브를 하러 가거나 영화·뮤지컬 등 공연 관람을 즐기는 것도 알찬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이다.  


또한, 크리스마스는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이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참가한다면 그 어느 커플들보다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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