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하게 자는 모습 가려주는 카카오프렌즈 '후드 목베개' 재입고
추하게 자는 모습 가려주는 카카오프렌즈 '후드 목베개' 재입고
2017.11.14 22:23

인사이트Instargram 'kakaofriends_hongdae'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귀여운 디자인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후드 목베개'가 재입고됐다.


14일 카카오프렌즈 강남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드 목베개'가 재입고됐다고 밝혔다.


'후드 목베개'는 목베개와 머리를 가릴 수 있는 모자가 결합된 제품이다.


모자 부분에는 각각 라이언과 어피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제품이 있으며 조그맣게 라이언 캐릭터가 그려진 제품도 있다.


인사이트Instargram 'kakaofriends_gangnam'


목베개를 하고 잠시 눈을 붙일 때 자는 모습을 남들에게 보이지 않게 하거나 눈을 덮어 불빛을 차단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실용성'과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아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학생들 사이에서 쪽잠 잘 때 '추한 모습'을 들키지 않는 용도로 입소문 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인사이트Instargram 'kakaofriends_hongdae'


한동안 품절 됐던 '후드 목베개'의 재입고 소식에 카카오프렌즈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제품은 카카오프렌즈 홍대점과 강남점 등 오프라인 스토어와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스토어에서 개당 2만 4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품절 대란 일으킨 라이언 '후드 목베개' 재입고됐다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라이언의 모습을 한 '후드 목베개'가 재입고 됐다.


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결별했다는 보도에 전현무·한혜진이 밝힌 입장
입력 2018.12.10 10:59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MBC '나혼자산다'를 함께 찍으며 연인이 된 전현무(41)와 한혜진(35)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10일 일간스포츠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연인에서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방송에서 어색한 리액션으로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양측은 "사생활"이라는 이유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었다.



해당 매체에 제보한 이는 "둘 사이의 감정이 안 좋아진지는 꽤 오래됐다.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이야기를 나눴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나혼자산다' 달력 촬영 편 때도 나눠서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타깝게도 '나혼자산다' 멤버들이 모일 때도 전현무가 참석하면 한혜진이 안 오고, 한혜진이 오면 전현무가 불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년 여만에 열애에 마침표를 찍은 두 사람. 팬들은 둘 중 하나가 하차할까봐 우려된다며 걱정을 표하고 있다.


하지만 전현무와 한혜진 측은 결별을 공식 부인했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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