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팬'이 사랑 고백하자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수지
'꼬마팬'이 사랑 고백하자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수지
2017.11.14 11:25

인사이트Twitter 'Pcapture941010'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수지가 자신을 보러 팬 사인회장에 온 꼬마팬을 사랑이 듬뿍 담긴 눈빛으로 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4일 광주 신세계 백화점에서는 아웃도어브랜드 K2에서 진행한 수지 팬사인회 행사가 열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사인회에서 수지는 팬 한 명 한 명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다정한 인사를 건네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수지는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고 팬들을 맞이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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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평소 '팬 사랑꾼'으로 소문난 수지는 이날 사인회장에 찾아온 꼬마팬에게도 남다른 팬 사랑을 보였다.


자신을 보기 위해 찾아온 꼬마팬을 본 수지는 사랑스럽다는 듯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수지는 사인을 받기 위해 기다린 꼬마팬의 모습이 귀여웠는지 사인하는 내내 연신 엄마 미소를 지으며 꼬마팬을 향해 사랑스러운 눈길을 보냈다.


꼬마팬을 달달하게 바라보는 수지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수지의 눈빛에 심장이 멎을 것 같다", "너무 예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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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Pcapture941010'


"훈훈한 비주얼들"…'당잠사' 회식 사진 공개한 수지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출연 중인 수지가 동료 배우들과의 회식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여신미' 뽐내며 한국시리즈 4차전 시구한 수지 (사진 9장)한국시리즈 4차전 시구에 나선 수지가 완벽한 시구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선제골·쐐기골'에 관여하며 원맨쇼 펼친 이승우
입력 2018.12.18 10:37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3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한 이승우의 활약으로 베로나가 승리를 거뒀다. 


비록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으나, 그의 활약은 눈부셨다. 


18일(한국 시간) 베로나는 홈구장 스타디오 마크 안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2018-19 세리에 B(2부 리그) 16라운드 페스카라와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이승우는 전반부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팀의 공격에 활로를 틀었다. 


전반 14분에는 이승우의 패스가 디 카르미네를 거쳐 단치에게 이어졌고, 단치의 슈팅이 페스카라의 골망을 흔들었다.



베로나가 2-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5분, 이승우는 팀의 세 번째 골에 관여하며 물오른 기량을 뽐냈다. 


역습 상황에서 공을 이어받은 이승우는 골포스트 에어리어 근처에서 중앙으로 파고들다가 역방향으로 쇄도하는 차카니에게 패스하며 수비수를 벗겨냈다. 


공을 이어받은 차카니가 체르치에게 패스한 것이 상대 수비수 발에 걸려 골망을 흔들면서 자책골이 나왔다. 


골이 기록된 후 이승우는 양팔을 벌리고 뛰면서 오랜만에 밝은 미소를 보였다. 



이후에도 이승우의 활약은 계속됐다. 

후반 22분 공을 잡은 이승우는 수비수들의 키를 넘기는 드리블로 3명을 제치고 슈팅까지 시도했다. 


비록 마지막 순간 상대 선수의 발에 걸려 넘어지면서 아쉬운 장면이 연출됐지만, 그의 진가를 드러내기에는 충분했다. 


한편, 이날 5경기 만에 승리를 챙긴 베로나는 오는 22일 리보르노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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