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이른둥이 기념식'에 치킨 기프티콘 100매 전달
교촌치킨, '이른둥이 기념식'에 치킨 기프티콘 100매 전달
2017.11.13 18:36

인사이트교촌치킨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11월 17일 '세계 미숙아의 날'을 맞아 '이른둥이 희망 찾기 기념식'에 후원을 진행했다.


지난 12일 교촌치킨은 서울 아산병원에서 열린 '2017 이른둥이 희망 찾기 기념식 '타이니 히어로스 데이'에 약 18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사회에서 늘어나고 있는 이른둥이들이 미래를 이끌어나갈 영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자 대한신생아학회가 주최한 행사다.


교촌치킨이 후원한 교촌치킨 상품권 100매, 교촌 허니 스파클링 300캔은 이른둥이 가족에게 후원물품과 함께 전달됐다.


인사이트(좌) Facebook 'kyochon1991', (우) 교촌치킨


교촌치킨은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이른둥이 가족을 격려하자는 행사 취지에 공감해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른둥이 가족과 의료진 등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타이니 히어로스 패션쇼'와 '이른둥이 사진&편지 공모전' 시상식을 순서로 진행됐다.


인사이트교촌치킨


이어 의료진과 심리학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열고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이른둥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교촌치킨은 원자재 출고량 1kg당 20원씩 적립하는 '먹네이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와 후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적장애인 축구 대회에 '치킨 150인분' 기부한 교촌치킨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교촌치킨이 지적장애인들이 함께하는 축구 대회에 치킨을 기부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오늘 '인기가요'에서 '애절 보이스+칼군무'로 마지막 무대 장식한 워너원
입력 2018.12.09 18:43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그룹 워너원이 '인기가요' 마지막 무대서 역대급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워너원은 언제나 팬클럽 워너블과 함께 하겠다는 마음을 담은 곡 '봄바람' 무대를 선보였다.


워너원은 와인색을 드레스코드로 하고 등장해 남다른 피지컬 및 비주얼을 뽐냈다.




워너원은 서정적인 멜로디에 맞춰 시선을 아래로 향한 채 무대를 꾸려나가기 시작했다.


이들은 11명이라는 멤버 수의 장점을 살려 시시각각 안무 대형을 바꾸며 화려한 볼거리를 팬들에게 제공했다.


이때 멤버들은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칼군무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절도 있으면서도 섹시한 춤선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감탄이 흘러나올 정도다.


또한 워너원은 "우리 다시 만나 봄바람이 지나가면"이라는 부분에서 팬들에게 안녕을 고하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 먹먹한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로 결성된 워너원은 오는 31일 활동을 종료하게 된다.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한 워너원의 '봄바람' 무대를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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