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상큼한 자몽맛' 과자에 구현한 '신상 빅파이' 나왔다
국내 최초로 '상큼한 자몽맛' 과자에 구현한 '신상 빅파이' 나왔다
2017.11.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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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상큼한 버전의 '빅파이'가 나와 눈길을 끈다.


13일 크라운제과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빅파이의 '자몽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나온 자몽맛 빅파이는 겉면 전체에 초콜릿을 입힌 기존의 빅파이와 달리, 한쪽 면에만 초콜릿을 입혔다.


이에 하나의 제품이지만, 파이와 비스킷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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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과자로는 처음으로 자몽맛을 낸 것도 색다르다.


크라운제과는 신상 빅파이에 당도가 높고 비타민이 풍부한 레드자몽을 사용했다.


과자 안쪽에 듬뿍 넣은 자몽 잼과 겉면의 초콜릿이 조화를 이뤄 단맛이 상큼하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파이와 비스킷 조합을 구현한 퓨전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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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쿨피스 모양' 달콤 젤리 출시해태제과가 진한 과일맛이 그대로 담긴 과일젤리 '쿨망고, 쿨피치 젤리' 2종을 선보인다.


학창시절 많이 먹었던 '폴라포' 말랑말랑한 '젤리'로 나왔다중학교, 고등학교 쉬는 시간에 자주 먹었던 '폴라포'가 말랑말랑한 젤리로 돌아왔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새하얀 란제리룩 입고 '여신' 포텐 터졌던 어제(8일)자 제니 비주얼
입력 2018.12.09 10:18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블랙핑크 제니가 솔로 무대에서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입고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제니, 송민호, 레드벨벳, 워너원, 마마무, 갓세븐, 뉴이스트W 등 인기 아이돌들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그중 1위 후보에 오르며 연일 인기 고공상승 중인 제니의 솔로곡 'SOLO'의 무대가 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니는 파격적인 흰색 레이스 '란제리룩'을 입고 등장했다.



이와 함께 5 대 5 가르마에 웨이브를 준 제니의 헤어스타일은 그의 눈부신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했다.


제니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매혹적인 춤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무대에서 제니는 레드벨벳 아이린과 서로의 포인트 안무를 바꿔 춰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다.


섹시하고 강렬한 '란제리룩'으로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인 제니의 'SOLO' 무대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한편, 제니는 지난달 12일 앨범 '솔로'를 발매하며 음악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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