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도 탐내게 만든 'JYP 에이스' 17살 신류진의 '역대급' 퍼포먼스 (영상)
YG도 탐내게 만든 'JYP 에이스' 17살 신류진의 '역대급' 퍼포먼스 (영상)
2017.11.13 11:39

인사이트JTBC '믹스나인'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YG 수장 양현석과 승리까지 감탄하게 한 JYP 소속 연습생 신류진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JYP 소속 연습생 신류진이 기획사 투어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YG 수장 양현석과 빅뱅 멤버 승리는 박진영이 수장으로 있는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심사에 나섰다.


'JYP 에이스'로 이들 앞에 등장한 연습생 신류진은 평소에는 방실방실 잘 웃는 여느 또래 17세와 다르지 않은 모습이었다.


깨끗한 인상에 '순둥'한 미소로 첫 이미지를 심은 신류진은 그러나 춤을 출 때만큼은 180도 돌변하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JTBC '믹스나인'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 기선을 제압한 그는 이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심사위원 양현석과 승리의 시선을 강탈했다.


지켜보던 연습생들도 충격을 받은 듯 입을 딱 벌린 채 넋을 놓고 바라보게 만든 신류진이었다.


양현석은 "신류진 양을 왜 JYP가 믹스나인에 에이스로 내보냈는지 알겠다"며 "춤을 출 때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 제일 칭찬해주고 싶다"고 극찬했다.


이어 "춤을 출 때 나도 약간 빨려 들어갔다"며 신류진의 분위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냉철한 '혹평가'로 유명한 양현석이었지만 신류진 앞에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JTBC '믹스나인'


이런 양현석의 반응에 지켜보던 JYP 수장 박진영은 흐뭇한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곁에 있던 승리 또한 "JYP가 괜히 JYP가 아니다"며 "어떻게 음악이 시작하면 저렇게 눈빛이 바뀌냐"고 감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도 "역시 걸그룹은 JYP라더니 연습생 수준도 다르다", "분위기랑 실력 대박이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는 신류진이 각종 포털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신류진의 과거사진 등이 게재되면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신류진 양은 양현석의 극찬 아래 데뷔조 버스에 탑승했으나, 이후 일광폴라리스 연습생 최하영에게 자리를 내주며 연습생 버스로 이동해 아쉬움을 남겼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JTBC '믹스나인'


Naver TV '믹스나인'


'믹스나인', 양현석도 감탄한 미모의 여성 참가자 춤실력 수준 (영상)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 참가자 문희의 미모와 춤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키스신 내내 까치발 든 김유정 허리 아플까 봐 톡톡 두드려주는 '191cm' 윤균상
입력 2018.12.12 16:34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과 김유정의 '투샷'을 가장 설레게 만드는 요소는 키 차이다.


프로필 상 키 164cm인 김유정은 191cm인 윤균상과 무려 27cm 차이가 난다.


키 차이 덕분에 바람직한 장면이 여럿 탄생했지만, 만만치 않은 고충도 뒤따르는 것이 현실. 더 두근거리는 애정신을 만들기 위한 두 배우의 숨은 노력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12일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측은 윤균상과 김유정의 키스신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유정은 윤균상과 키 높이를 적당하게 맞추기 위해 발판 위에 올라선 모습이다.


발판을 딛고 키가 커진(?) 김유정은 윤균상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장난기를 마구 뽐냈다.


이어 한층 설레는 키스신 촬영이 시작됐다. 리허설을 하던 두 사람은 엄청난 키 차이에 생각과 다른 그림이 나오자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본격적인 키스신 촬영이 시작됐고, 아름다운 그림을 위해 까치발을 들고 있던 김유정은 장면이 끝나자 허리가 아픈 듯 귀엽게 감탄사를 내뱉었다.



윤균상은 김유정의 허리를 콩콩 두드려주며 "할머니가 허리가 안 좋으셔"라고 장난을 쳤다.


윤균상은 촬영 후 연신 허리를 토닥여주며 김유정을 챙겼다. "괜찮아?"라고 다정히 물으며 어깨를 주물러주기도 했다.


보기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는 윤균상과 김유정의 키스신 비하인드 장면에 시청자들은 "친구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습 너무 귀엽다", "바람직한 메이킹 영상", "이 설렘 뭐냐"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