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아웃' 제작진이 만든 심장 쫄깃해지는 공포 영화 '해피 데스데이' 50만 관객 돌파
'겟아웃' 제작진이 만든 심장 쫄깃해지는 공포 영화 '해피 데스데이' 50만 관객 돌파
2017.11.13 10:12

인사이트영화 '해피데스데이' 스틸컷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영화 '겟아웃' 제작진들이 만든 역대급 스릴러 영화 '해피 데스데이'가 개봉 5일 만에 관객 수 5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해피 데스데이'는 이날 15만 7,43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50만 6,437명을 기록했다.


영화 '해피 데스데이'는 지난 8일 개봉한 이후 단 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50만명을 동원했다.


같은 주에 개봉한 영화 '미옥'과 '채비'는 물론, 흥행배우 마동석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부라더'까지 제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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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해피데스데이' 스틸컷


영화 '해피 데스데이'는 생일마다 반복되는 죽음을 선물로 받는 한 여대생이 피할 수 없는 죽음의 파티를 끝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다.


영화는 신선한 소재와 당찬 여자 주인공, 귀여운 살인마 캐릭터를 만들어내 기존 공포 영화물의 법칙을 모두 깨뜨렸다는 관객들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이에 폭발적인 입소문 신드롬에 힘입어 박스오피스를 역주행하며 압도적인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관객 수 17만 2,651명을 동원한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차지했다. 


영화 '부라더'는 한 계단 밀려나 11만 2,672명을 기록해 3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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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해피데스데이' 스틸컷


보는 내내 심장 쫄깃해지는 영화 '해피 데스데이' 박스오피스 '2위' 등극영화 '해피 데스데이'가 공포와 코믹을 오가는 줄거리로 인기를 끌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생일날 죽음 반복되는 역대급 스릴러 '해피데스데이' 호평 속 9만명 돌파역대급 소재를 담은 공포 영화 '해피데스데이'가 관객들의 호평 속에 관객 수 9만 4천을 돌파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광희가 제대하자마자 집에 안가고 차에 한참이나 머물던 '웃픈' 이유 (영상)
입력 2018.12.12 10:2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전역 신고식을 무사히 마친 황광희가 집에 가기 전 제일 먼저 한 일이 밝혀졌다.


지난 11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방송인 황광희의 전역 현장이 공개됐다.


군 생활 후 지난 7일 만기 전역한 황광희는 긴장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자신을 찾아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황광희는 지금 당장 뭘 하고 싶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라며 기대에 부푼 미소를 보였다.




이어서 취재진의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이었냐는 물음에 황광희는 "피자, 치킨이 너무 먹고 싶습니다"라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러 가지 예능에서 여러분께 재밌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다려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인터뷰를 마친 황광희는 데리러 온 매니저의 차를 탔다.


하지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그는 출발하지 않아 주변인들의 의아함을 샀다.




알고 보니 황광희는 차 안에서 바로 매니저가 사온 케이크를 먹으며 민간 생활을 즐기고 있었던 것이다.


오랜만에 접한 사회의 맛에 푹 빠진 황광희는 한동안 출발하지 않고 '케이크 먹방'을 펼쳤다.


그는 배를 가득 채운 뒤 그제서야 현장을 떠나는 모습으로 전역과 동시에 즐거운 웃음을 선사했다.




※ 관련 영상은 3분 1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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