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네 아이 아빠됐다…대리모 없이 낳은 첫 아이 출산
호날두, 네 아이 아빠됐다…대리모 없이 낳은 첫 아이 출산
2017.11.13 07:53

인사이트Instagram 'christiano'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네 아이의 아빠가 됐다.


지난 13일(한국 시간) 호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방금 알라나 마르티나가 태어났다. 우리 가족은 모두 행복하다"는 글과 인증샷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호날두의 현재 여자친구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병원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호날두와 그 아들 호날두 주니어도 함께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어 새 가족의 탄생을 축하했다.


인사이트Twitter 'Cristiano'


호날두의 네 번째 아이는 '대리모'를 통하지 않고 얻은 유일한 아이다.


모델 출신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의 열애 사실을 7월에 알린 호날두는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까지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지난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첫 아이 호날두 주니어를 얻은 호날두는 이후 다시 한번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마테오와 에바를 가졌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현지 언론은 "출산일은 원래 21일께였지만, 호날두의 경기 일정이 없는 시기에 맞춰 병원에서 날짜를 앞당겼다"고 밝혔다.


새 아이를 얻은 호날두의 행복한 사진이 공개되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역시 우리 형", "호날두 주니어 호날두 붕어빵"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날두는 득표율 43%로 메시를 제치고 2년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득표율 43%' 호날두, 메시 제치고 2년 연속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년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황비 기자 bee@insight.co.kr

이시언 주택청약 당첨된 아파트 2년 만에 '7억→14억' 됐다
입력 2018.12.18 09:59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예능, 광고, 드라마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보이며 대세 배우로 거듭난 이시언이 부동산 대박까지 터뜨렸다.


18일 일간스포츠는 이시언이 청약 당첨된 아파트가 2년 만에 2배가 올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6월 당시 공급면적 112㎡(33.88평형)를 기준으로 분양가가 약 7억원이었던 해당 아파트는 현재 매매가 14억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아파트 층이나 단지 등에 따라 거래 금액이 다르겠지만 2년 전에 비해 대략 7억원의 프리미엄이 붙은 것이다.



앞서 2016년 9월 이시언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이 이사할 곳이라며 공사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시언은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청약저축을 9년 동안 3만원씩 넣었다. 1순위가 됐을 때 뭣 모르고 했는데 청약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그로부터 2년 뒤인 지난 10월 이시언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사 중인 아파트 현장을 또다시 공개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 멤버들은 2년 만에 거의 완공된 신축 아파트의 모습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시언은 "오는 12월 중순에 입주한다"고 감격해하며 말했다.


"집들이 제대로 해야 한다"는 박나래의 말에 "그런데 사실 굉장히 불안하다. 집다운 집에 안 살아보지 않나. 내 집인가 그 생각도 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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