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공부해 응시한 토익 시험서 '900점' 받은 '넘사벽' EXID 하니 (영상)
두 달 공부해 응시한 토익 시험서 '900점' 받은 '넘사벽' EXID 하니 (영상)
2017.11.13 07:17

인사이트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걸그룹 EXID 하니가 유창한 영어와 중국어 실력을 자랑하며 다시 한번 '뇌섹녀'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걸그룹 EXI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니는 "(출연) 고민을 많이 했었다"며 혼자로는 나오기 힘들 것 같고 멤버들과 같이 있으면 기를 받아 문제를 잘 풀 수 있을 것 같아 같이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인사이트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이날 전현무는 하니를 소개하며 "하니가 IQ 145에 토익은 900점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하니는 "두 달 동안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했고, 혼자서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니는 '뇌섹녀'의 면모뿐만 아니라 "철인 3종 경기도 도전한 적 있다"고 밝혀 튼튼한 체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하니는 "초등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를 했다"며 "그때 운동했던 게 인내심과 지구력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인사이트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한편 하니는 "문제적 남자에 나오기 위해 지난 방송을 보며 예습했다"며 "이렇게 준비하지 않으면 망치거나 그랬기 때문에 준비를 성실히 했다"고 말했다.


이날 출제된 문제에서 세 번째 문제는 실제로 하니가 분석한 '기출 문제 유형'에서 나와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아쉽게 문제를 맞히진 못했다. 결국, 이날 '문제적 남자'의 우승은 '뇌요미' 박경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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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Naver TV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두 달 공부해 '토익 900점' 받은 EXID 하니의 유창한 영어 실력 (영상)원어민 못지 않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는 EXID 하니의 영어 발음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황비 기자 bee@insight.co.kr

그동안 고생한 매니저에게 통 크게 '외제차' 쏜 도끼
입력 2018.12.18 10:30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래퍼 도끼가 자신을 위해 고생하는 매니저를 위해 통 큰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7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가 한국에 없는 동안 열심히 즐겁게 타줘"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고급 승용차로 향하고 있는 도끼와 그의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도끼는 "저의 수고한 매니저 편이에게 저의 레인지로버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라며 곧장 자동차 키를 매니저에게 건넸다.




매니저는 키를 직접 작동해보며 들뜬(?) 기분을 한껏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매니저는 해당 게시글에 "부릉부릉"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이에 도끼는 "고장 잘 나니까 조심해"라며 끝까지 그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줘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도끼 매니저 하고 싶다", "도끼는 베풀 줄 아는 듯", "역시 도끼 스웨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끼가 매니저에게 고가의 선물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 5일 LA 한인타운에서 차량털이범으로 인해 물건을 잃어버린 매니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 도끼는 귀국 후 그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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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unny 내가 한국에 없는 동안 열심히 즐겁게 타줘 다음에 더 좋은거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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