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신입사원, 출근 일주일만에 의문사···"작업장서 목찔린 채 발견"
27살 신입사원, 출근 일주일만에 의문사···"작업장서 목찔린 채 발견"
2017.11.11 08:15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중소기업 20대 신입사원이 출근한 지 일주일만에 회사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경남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8시 30분께 군내 S기업 1층 작업장 입구에서 A(27) 씨가 목 부위를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A 씨가 숨진 것으로 확인했다.


지난달 30일 입사한 A 씨는 평소처럼 이날 오전 8시 20분께 출근해 작업장으로 가는 중이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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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가 숨진 채 발견된 곳에서 몇 미터 떨어진 작업장 안에는 일하던 동료들이 있었지만, 사건 목격자는 없었다.


경찰은 회사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 씨 직장 동료와 주변인을 상대로 수사하고 있다.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이다.


A 씨 직장 동료는 "입사 일주일 밖에 안된 직원이라 만나지도 못했는데 이런 일이 발생해 안타깝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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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A 씨의 건강·금전 등 문제는 없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타살로 추정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층 건물서 간판 달던 인부 2명, 30m 높이서 추락해 사망도심 상가 건물 외벽에서 간판 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30m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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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신 끝난 후 조보아가 부끄러워하자 머리 쓰다듬어준 '연하남' 유승호
입력 2018.12.18 12:38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가 키스신이 끝난 후 조보아의 머리를 다정하게 어루만졌다.


지난 17일 SBS '복수가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키스신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보아는 극중 '전교 꼴등' 유승호가 열심히 공부해 점수를 올리자 부상으로 깜짝 뽀뽀를 선물했다.


설렘 가득한 키스신에 유승호는 현실 웃음을 지어 보이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번에 OK 사인이 떨어졌고 두 사람은 다시 서로를 마주했다.


키스신이 막 끝난 뒤여서일까. 두 사람은 쑥스러운 듯 웃어보이며 꽁냥대기 시작했다.


유승호는 조보아의 머리를 다정다감하게 만져주며 분위기가 어색해지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조보아도 해맑게 웃으며 시청자들에게 달달한 장면을 선사했다.


이처럼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현실 설렘 가득한 유승호와 조보아의 키스신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 관련 영상은 2분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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