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게 좋다"며 합의 하에 '맞바람' 피우는 커플 (영상)
"새로운 게 좋다"며 합의 하에 '맞바람' 피우는 커플 (영상)
2017.11.10 18:35

인사이트영화 '뉴니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새로운 게 좋다"며 합의 하에 '맞바람'을 피우는 커플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의 이야기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지난 9일 영화 '뉴니스' 측은 스페셜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데이팅 어플을 통해 만나게 된 마틴(니콜라스 홀트)과 가비(라이아 코스타) 커플에게 권태기가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서로에게 몰두하던 마틴과 가비였지만 서로가 익숙하고 지겨워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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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뉴니스'


"다른 사람을 원한 적이 있다"고 솔직히 털어놓은 두 사람은 "다른 이성을 만나고 싶으면 그래도 된다" 말하며 '개방 연애'를 하기로 결심한다.


즉, 상대에게 솔직하게 말해주기만 한다면 그 어떤 행위도 허용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두 사람은 이른바 '맞바람'을 피우게 된다.


연인이 다른 이성과 데이트하는 장면을 지켜보기도 하면서 잠시 짜릿함과 흥분을 느끼며 '해답을 찾았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어쩔 수 없이 치솟는 질투와 불안에 애증은 점차 깊어져만 가고, 이들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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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뉴니스'


연애 그리고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 거리를 던져주는 영화 '뉴니스'는 어제(9일) 국내 개봉했다.


우리나라에서 익히 알려진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주연을 맡아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로맨스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뉴니스'가 흥행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러닝타임은 118분이며, 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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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뉴니스'


Naver TV '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


바람 핀 현장 들키자 오히려 남자친구 '뺨' 때리고 나간 여성 (영상)다른 남성과 바람 피는 현장을 들킨 여성은 남자친구의 뺨을 때리고 사라져버렸다.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주인한테 혼나는 아기 댕댕이 앞발로 감싸 안아 '철통 보호'하는 엄마 리트리버
입력 2018.12.12 16:28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주인에게 된통 혼나는 새끼를 본 엄마는 조용히 두 팔로 아기를 꼭 껴안았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에는 자식을 생각하는 '모성애' 가득한 엄마 리트리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엄마와 함께 거실에 나란히 앉아 있는 작은 골든 리트리버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온세상이 신기한 듯 주변을 두리번 거린다.


그때 주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나타나 아기 리트리버의 발을 당기며 몸을 자신쪽으로 끌었다.



심지어 아기 강아지가 무슨 잘못이라도 한 듯 얼굴을 때리며(?) 혼을 내는 행동을 취했다.


주인이 손가락질까지 하며 아기 강아지 이마를 쿡쿡 찌르자 이를 빤히 보고 있던 어미는 슬쩍 손을 올려 아기를 자신쪽으로 끌어당겼다.


그럼에도 아기를 때리려는 주인의 행동이 계속되자 어미는 황급히 새끼를 두 팔로 감싸 철통 보호했다.


아기를 또 꾸짖을까 걱정된 엄마 리트리버는 자식을 품에 안은 채 주인을 경계하는 모습이다.



또 차마 주인을 물 수는 없지만 아기는 걱정됐던 어미는 으르렁거리며 이빨을 보이는 것으로 주인을 물리치려 했다.


장난이긴 했지만 끝까지 새끼를 감싸는 모성애 가득한 어미의 모습에 주인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에 "꼭 끌어 안고 있는 게 너무 귀엽다", "주인 눈치 보는 댕댕이", "정말 품에 쏙 들어갔네", "모성애 뿜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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