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꼭 먹어봐야 하는 편의점 신상 '호빵' 7가지
올겨울 꼭 먹어봐야 하는 편의점 신상 '호빵' 7가지
2017.11.12 11:00

인사이트(좌) 온라인커뮤니티 / (우) GS25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몰아치면서 길거리에는 겨울철 '간식'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군고구마, 붕어빵, 호떡 등 다양한 간식 중에서도 든든하면서도 저렴한 '호빵'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난다.


야채 호빵, 피자 호빵, 팥 호빵 등 저마다 다른 매력으로 '선택 장애'를 일으키기도 했다.


따끈한 '호빵'의 인기가 나날이 증가하면서 최근 기존 호빵의 아성을 뛰어넘는 색다르고 차별화된 호빵들이 등장했다.


귀여운 캐릭터들을 이용한 호빵부터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치킨, 맥앤치즈 등을 포함한 호빵까지 다양하다.


여기 맛과 비주얼로 고객들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은 편의점 신상 호빵 7가지를 소개한다.


1. 세븐일레븐 '피카츄 호빵'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해에 이어 귀여운 피카츄 모양의 호빵을 선보였다.


뾰족한 귀와 빨간 뺨 등 피카츄 고유의 특징을 잘 살려 호평을 얻고 있는 중이다.


가격은 개당 1,300원이며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2. 세븐일레븐 '잠만보 호빵'


장세린(@j_s_rini)님의 공유 게시물님,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포켓몬스터 인기 캐릭터 '잠만보'를 사용해 '잠만보 호빵'을 만들었다.


잠만보 특유의 졸린 눈을 호빵에 살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개당 1,300원이다.


3. 세븐일레븐 '몬스터볼 호빵'


이정은(@super_jjee)님의 공유 게시물님,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몬스터볼 호빵'은 '피카츄 호빵', '잠만보 호빵'과 함께 시리즈로 탄생했다.


실제 몬스터볼과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해 인기를 얻고 있다.


가격은 개당 1,300원이며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4. GS25 '미니언즈 호빵'


박지연(@lovelyjys2)님의 공유 게시물님,


편의점 GS25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캐릭터 '미니언즈'를 사용해 깜찍한 '미니언즈 호빵'을 출시했다.


'미니언즈'의 눈과 입을 포인트로 살려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격은 개당 1,300원이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5. CU '고추잡채 찐빵'


@dily_s2님의 공유 게시물님,


편의점 CU는 '찐빵도 요리다'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맞춰 백종원 찐빵을 출시했다.


평범한 찐빵 맛과는 차별화된 맛을 위해 중화풍 느낌이 물씬 풍기는 새로운 '고추잡채 찐빵'을 공개했다.


가격은 개당 1,300원이며 전국 편의점 CU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6. GS25 '맥앤치즈 호빵'



GS25 '맥앤치즈 호빵'은 꾸덕꾸덕한 '맥앤치즈'가 호빵안에 가득 들어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안어울리는 조합이지만 의외로 '맛있다'는 후기가 많이 올라와 현재 호빵계를 접수하고 있다.


가격은 개당 1,300원이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7. GS25 '양념치킨 호빵'



편의점 GS25는 매콤달콤한 양념치킨과 호빵을 접목시킨 '양념치킨' 호빵을 새롭게 선보였다.


가격은 개당 1,300원이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어른이'들도 줄 서서 먹었던 역대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 7가지아이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홀린 역대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 7가지를 만나보자.


디지털뉴스팀

'보헤미안 신드롬' 일으킨 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실제 커플' 됐다
입력 2018.12.09 11:49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대한민국에 그야말로 '보헤미안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배우 라미 말렉(Rami Malek)이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라미 말렉이 연기한 프레디 머큐리의 영원한 뮤즈인 메리 오스틴으로 열연한 배우 루시 보인턴(Lucy Boynton)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가슴 절절한 사랑을 연기한 두 사람은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들었고, 이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올해 38살인 라미 말렉과 25살인 루시 보인턴은 무려 13살 나이 차의 '연상연하' 커플로 또 한번 주목받았다.



특히 '보헤미안 랩소디' 개봉 직후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각종 루머가 쏟아져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고 있다는 악성 루머에도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를 향한 마음을 이어가고 있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 커플이 당당하게 거리를 거닐며 한낮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허리를 껴안은 채 다정하게 길을 걷고 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카페에 들어간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거침없이 키스를 나누는 모습으로 '연인 사이'임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선남선녀 커플이다", "너무 잘 어울린다", "영화 같은 만남이네요", "오래 갔으면 좋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설의 록 밴드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이다.


현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7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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