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남자친구에게 듣고 싶어 하는 말 10가지
여자들이 남자친구에게 듣고 싶어 하는 말 10가지
2017.11.12 11:55

인사이트SBS '사랑의 온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연인 간에 주고받는 사소한 말 한마디는 상대방을 울고, 또 웃게 한다. 


사소한 말실수로 피 터지게 싸우는가 하면 반대로 사소한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든다. 


특히 여자들은 연애 중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는 남자들의 아주 작고 사소한 말들에 크게 감동한다.


남자친구의 따뜻한 말 한마디는 다툼으로 꽁꽁 얼어붙었던 여자친구의 마음까지 녹이는 특별한 힘을 가졌다.  


사소하지만 여자친구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표현 10가지를 알아보자. 


1. "보고 싶어"


인사이트SBS '사랑의 온도'


누군가에게 보고 싶은 존재가 됐다는 것은 여자들에게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가져다준다. 


2. "걱정했잖아"


부모님 이외에 나를 걱정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큼 사랑받고 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하는 말이 있을까 싶다.


3. "여기서 네가 제일 예뻐"


인사이트KBS 2TV '고백 부부'


여자들에게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말이다. 


단 그냥 '예쁘다'는 말보다는 앞에 "오늘 더 예쁘다"라든가 "오늘 머리 예쁘네"라든가 어디가 어떻게 예쁜지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게 좋다.  


특히 여자들이 많은 공간에서 '네가 제일 예뻐'라는 말은 아무리 거짓이라도 여자의 기분을 좋게 만든다.  


4. "사랑해"


표현에 야박해지지 말자. 


사랑한다는 표현은 하면 할수록 상대방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사랑하는 만큼 확인시켜주는 게 좋다. 


5. "지금 어디야? 지금 갈까?"


인사이트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내가 어디에 있던 나에게 금방 달려와 줄 수 있다는 표현이다.


비록 오지 못해도 이런 말은 큰 의지가 된다. 


6. "너 말고 내가 여자가 어디 있냐"


세상 수많은 여자 중 여자로 보이는 사람은 너 하나라는 말을 내포하고 있으며 여자에겐 신뢰감을 가져다준다. 


7. "힘들면 말해"


비록 직접 해결해줄 순 없어도 고민을 말하면 다 해결해 줄 것 같이 말하는 남친의 말은 큰 위로가 된다. 


8. "너 때문에 힘이 난다"


인사이트SBS '너를 사랑한 시간'


상대방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 가치를 올려준다. 


남친에게 위로가 되는 든든한 여친이 되고 싶어 하는 여자에게 이런 말을 해주자. 


9. "정말 고마워"


작고 사소한 일에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다. 


고맙다는 말 한마디에 서로의 입장에서 서운했던 오해와 감정의 앙금이 사라진다.


10. "잘 못 해줘서 미안해"


미안해라는 말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여기서 '미안해'는 큰 잘못을 저질렀을 때 사과하는 말이 아니다. 


더 잘 해주고 싶은데 잘 못 해줘서 '미안해'라는 말로 못다 전한 마음을 전하는 데 적격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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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10대' 때 의상 꺼내입었다가 대박나 '패션 모델' 데뷔한 63세 할머니
입력 2018.12.17 17:09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요. 패션에 대한 태도가 중요하죠"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자신만의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셔니스타' 할머니가 등장했다.


따라 하고 싶은 할머니의 완벽한 코디는 유행에 민감한 요즘 젊은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오마이갓타이완은 스타일리시한 일상 사진으로 패션의 아이콘에 등극한 63세 여성 사라 제인 아담스(Sarah Jane Adams)의 사연을 전했다.



보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사라는 4년 전, 자신의 보석을 홍보하기 위해 사진을 올렸다가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사라가 이토록 유명해진 이유는 바로 그의 남다른 패션 감각 때문이었다.


처음 사라는 젊은이들이 많이 입는 빨간색 스포티한 레드 점퍼를 입은 모습으로 수많은 누리꾼의 찬사를 받았다.


이후 강렬함이 느껴지는 세련된 의상부터 편안한 느낌의 캐주얼 스타일을 모두 완벽 소화하며 누리꾼의 지지를 얻게 됐다.



특히 사라는 10대 때 옷을 지금도 착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같이 높은 인기에 힘입어 사라는 정식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4년 전까지만 해도 제대로 사진을 찍은 적이 없었지만, 요즘은 카메라 앞에만 서면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자부하는 사라.


사라는 "늙는다는 사실이 두렵지 않다"며 "저는 세월을 받아들이고 지금 현재의 모습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젊었을 때의 제 자신과 같은 사람이다. 사람들은 이런 제 태도를 좋아하는 것이다"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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