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출신 감독이 만든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예고편 (영상)
지브리 출신 감독이 만든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예고편 (영상)
2017.11.10 11:08

인사이트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사 지브리 스튜디오 출신 감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의 세번째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최근 '포녹 스튜디오'는 다음달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름다운 색감과 지브리 특유의 부드러운 그림체가 담겨있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는 이 영화는 '마루 밑 아리에티', '추억의 마니'를 제작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의 세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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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이는 감성 판타지 영화를 만들기로 유명한 지브리 스튜디오 출신 작가가 지브리를 떠나 '포녹 스튜디오'를 설립한 뒤 처음 제작한 영화다.


지브리에서 함께 일했던 영화 프로듀서 니시무라 요시아키와 함께 제작한 영화인만큼 판타지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주인공인 다홍 머리 '메리'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대표 영화 '마녀배달부 키키'와 흡사한 감성적인 그림체로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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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또 주연인 메리는 일본 유명 배우 스키사키 하나, 피터는 영화 '너의 이름은'으로 화제된 배우 카미키 류노스케가 각각 성우로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영국 소설가 메리 스튜어트가 1971년 출간한 '작은 빗자루'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아날로그 방식의 역동적인 묘사와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탄탄한 스토리로 올겨울 극장가를 한껏 달구게 할 '메리와 마녀의 꽃'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YouTube 'DANTA'


다이어트 할 때 절대 보면 안 되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먹방' 8가지실제 음식보다 더 진짜 같은 모습에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먹방' 8가지를 소개한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벤틀리만 챙기는 나은이에 삐진 건후가 '아빠' 보고 보인 '세젤귀' 반응
입력 2018.12.17 17:45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슈돌' 귀염둥이 건후가 아빠 박주호를 유난히 반긴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인 샘 해밍턴의 집에 방문한 나은이와 건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나은이는 샘 해밍턴네 막내 벤틀리에게 무한 사랑을 쏟아 동생 건후의 질투를 유발했다.


평소 누나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건후는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남몰래 훔쳐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인내와 고통(?)의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축구선수 박주호가 나은이와 건후를 데리러 샘 해밍턴의 집에 방문했다.


드디어 자신의 편이 왔다는 사실을 안 걸까. 건후는 "따아아아아"라는 정체불명의 포효와 함께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어 발을 힘차게 구르며 신남을 표현하고는 박주호에게 떨어진 튀밥을 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마침내 박주호의 품에 꼭 안긴 건후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지은 뒤 얼굴을 묻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나 바라기'에서 '아빠 바라기'가 된 건후의 이야기를 방송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 관련 영상은 3분 8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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