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팬미팅에 SNS 친구들 오지 않아 오열한 소녀 (영상)
"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팬미팅에 SNS 친구들 오지 않아 오열한 소녀 (영상)
2017.11.10 08:00


인사이트YouTube 'Лайк TV Шоу'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러시아 10대 소녀가 자신의 팬미팅에 아무도 오지 않자 눈물을 흘렸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유명 유튜브 채널 '라이크 TV'를 운영하는 러이사 출신 10대 소녀 알리나가 오열한 사연을 전했다.


알리나는 주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영상을 게재하는데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인사이트YouTube 'Лайк TV Шоу'


그런 알리나는 최근 팬미팅을 개최했는데, 아무리 기다려 한명도 오지 않았다. 이에 알리나는 이 사연을 영상으로 공개하며 눈물을 흘렸다.


알리나는 "방금 팬미팅 장소에서 돌아왔다. 아무도 오지 않았다. 30분 동안 기다렸다"고 전했다.


이어 "20명이 넘는 팬들이 팬미팅 장소로 온다고 했는데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너무 슬프다"고 덧붙였다.


알리나는 "다시는 그런 거짓말을 하지 말라"며 자신의 상처 받은 마음을 전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현재 어린 소녀의 눈물 흘리는 영상은 조회 수 247만 회를 기록했으며, 구독자 수는 19만명 이상으로 늘었다. 


인사이트YouTube 'Лайк TV Шоу'


YouTube 'Лайк TV Шоу'


친구들은 아무도 '자폐증 소년'을 생일파티에 초대하지 않았다사랑하는 아들이 계속해서 친구들에게 무시를 당하자 아빠는 더이상 참지 못했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주사 무서워 '눈물' 그렁그렁 맺혀도 괜찮다며 손 내민 천사 댕댕이
입력 2018.12.12 11:11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주사'는 다 큰 성인도 꺼리게 하는 공포의 대상이다. 동물 병원을 무서워하는 강아지라면 더욱이 그럴 것.


여기 강아지 한 마리가 눈가에 눈물이 맺힌 채 용감하게 주사를 맞고 있는 영상이 사람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안겼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Rumble Viral'에는 검은색 털을 가진 래브라도 리트리버 한 마리가 주사를 맞는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강아지는 주인의 말에 따라 스스로 진찰대 위로 올라왔다. 행동과 다르게 녀석의 얼굴에는 걱정스러운 낯빛이 가득한 모습이다.




이어 수의사가 손을 달라고 하자 강아지는 그대로 손을 내밀었다.


수의사는 몸이 뻣뻣하게 경직된 강아지에게 긴장하지 말라는 듯 볼 뽀뽀를 남겼다.


드디어 주사를 맞을 차례가 다가오자 눈가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강아지. 대견스럽게도 녀석은 몸부림 한 번 치지 않고 주사가 끝날 때까지 얌전히 기다렸다.


해당 영상은 리트리버가 참을성 많고 온순하고 순종적인 견종이라는 것을 증명해준다.


실제로 리트리버는 '천사견'이라 불릴 정도로 사람과 잘 어울리며 공격성도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는 이에게 저절로 '엄마 미소'를 자아내는 강아지의 주사 맞는 영상을 아래 함께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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