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제일 맛있다는 꼬막으로 역대급 요리 선보인 '꼬막 맛집'
지금이 제일 맛있다는 꼬막으로 역대급 요리 선보인 '꼬막 맛집'
2017.11.0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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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꼬막은 11월부터 제철이 시작돼 겨우내 큰 인기를 끈다.


100g당 63kcal 정도로 열량도 낮은 데다 피로 해소에 좋은 타우린이 풍부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꼬막이 제철을 맞은 가운데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 꼬막 전문점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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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식당은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에 위치한 '엄지네 포장마차'.


이미 여행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도 '맛집'으로 소문나 언제 가도 웨이팅은 필수라고 한다.


그럼에도 이 식당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가 1만 3천여개에 달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지난 9월에는 JTBC '밤도깨비'에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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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엄지네 포장마차의 시그니처 메뉴인 꼬막무침 가격은 3만 3천원이며 육사시미는 3만원이다.


한편 엄지네 포장마차를 방문했던 누리꾼들은 "꼭 밥을 비벼 먹어야 한다", "여긴 진짜 진짜 맛있다", "강릉 가면 무조건 들러야 하는 곳"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을 별미 쫄깃 탱탱 '꼬막'으로 만든 역대급 요리 6가지가을 별미로 딱인 쫄깃 탱탱 꼬막으로 만든 역대급 요리 6가지를 만나보자.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달콤+애절' 음색으로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완벽 커버한 슬기
입력 2018.12.18 11:05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레드벨벳 슬기가 남다른 음색을 뽐내며 팬들의 귓가를 촉촉이 적셨다.


지난 15일 레드벨벳 측은 '레드벨벳 아이컨택캠' 영상 '슬기로운 생활'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사 후 처음으로 자신의 방을 갖게 된 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체크무늬 잠옷과 토끼 헤어밴드를 착용한 슬기는 잠들기 전 벽에 기대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슬기는 센치한 감성이 물씬 일었는지 가을방학의 대표곡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를 부르기 시작했다.


자기 직전인데도 불구하고 슬기는 특유의 꿀 떨어지는 보이스를 자랑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카메라 가까이에 와서 말하듯 덤덤하게 노래 부르는 슬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클로즈업 샷에도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같은 슬기의 피부는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 슬기는 피아노와 드럼 소리에 맞춰 직접 연주하는 듯한 액션을 취해 보이며 귀여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귀 호강 제대로 했다. 음원 내주세요", "민낯도 저렇게 예쁘다니", "슬기는 못 하는 게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관련 영상은 9분 3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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