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들이 침대 위에서 자주 하는 '19금 거짓말' 10가지
연인들이 침대 위에서 자주 하는 '19금 거짓말' 10가지
2017.11.12 18:26

인사이트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연인과의 성관계는 서로에게 가장 친밀하고 유대감을 높여주는 행위다.


이런 이유에서 침대 위에서는 평소 하지 못했던 연인들의 은밀한 대화들이 많이 오가는데 상대방을 위해 우리는 선의의 '거짓말'을 하게 된다. 


상대방에게 민감하게 받아들여지는 문제는 아무리 그것이 진실이라도 혼자만의 비밀로 간직하는 게 어쩌면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 

 

이런 선의의 거짓말은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서로 간의 사랑을 더욱 불타오르게 한다. 


물론 지나친 거짓말은 오히려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면서 연인과 '침대 위'에서 사랑을 나누는 도중 상대방에게 자주 한 거짓말 10가지를 알아보자. 

 

1. "정말 환상적이야"


인사이트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남녀 모두 상대방에게 듣고 싶어 하는 거짓말로 상대의 기분을 좋게 하려고 과도한 칭찬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2. "내가 만난 사람 중 당신이 첫 번째야"


이 말이 모두 '거짓'이라는 말은 아니다. 


단지 첫 번째 연인에 집착하는 성향이 남녀 모두에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서든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서든 상대방에게 이런 거짓말을 하곤 한다. 


3. "지금까지 중 최고야"


인사이트KBS 2TV '연애의 발견'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언제나 최고일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서로에게 해가 될 거짓말은 아니기 때문에 착한 거짓말에 속한다. 


4. "침대 위에서 다른 사람을 상상해 본 적 없어"


그 순간에 굳이 다른 사람의 얼굴이 떠오를까 싶지만 실제로 많은 이들이 이같은 거짓말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5. "미안해. 지금 그날이야"


인사이트KBS 2TV '쌈 마이웨이'


여성들의 경우 때로는 원치 않는 잠자리를 피하고자 생리 중이라는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6. "생리 끝났어"


5번 상황과는 반대로 생리가 채 끝나지도 않았는데 연인과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이런 거짓말을 하는 여성도 있다.


7. "자기에게 애무해주는 것 좋아해"


연애 초창기에 많이 하는 거짓말로 상대에게 잘 보이고 싶어 이런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


8. "그 전에 만났던 사람은 별로였어"


인사이트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지나간 일을 굳이 들추고 싶지는 않지만, 상대방이 예전에 만났던 사람에 대해 끈질기게 추궁한다면 "별로였어. 네가 최고야"라고 말해준다. 


9. "난 정말 깨끗해"


실제로 전문가들은 남성이나 여성이 상대방에게 "성병 검사는 받아 봤어?"라고 물었을 경우 거의 100%의 사람들이 "물론이지, 난 정말 깨끗해"라고 답한다고 밝혔다.


일부 사람들은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10. "지금은 안전해. 임신 걱정 마"


자칫하면 계획에 없는 임신을 할 수도 있는 위험한 거짓말이지만 일부 여성들은 임신을 원하지 않는데도 이러한 거짓말을 한다.

 

남자에게 여자들이 많이 하는 '귀여운' 거짓말 9가지여자들은 때때로 남자에게 귀여운 거짓말을 하는데 그것이 바로 여자들의 '내숭'이다.


디지털뉴스팀

안정환이 혀 내두르며 감탄한 '프랑스 조각미남'의 정체
입력 2018.12.14 14:28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한국 대표 미남들까지 깜짝 놀라게 한 프랑스 '훈남'의 정체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Olive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식 포장마차 영업을 시작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오후 포장마차에는 신세경과 여자 손님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한 남자 손님이 등장했다.


조각 미모를 자랑하는 안정환과 이이경 또한 "저 사람 엄청 잘생겼다"라며 입을 모아 칭찬했을 정도.



말끔한 슈트 차림의 남자 손님은 메뉴판을 지긋이 바라보며 여유를 즐겼다.


일상적인 행동이었지만, 신비로운 눈동자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 그리고 살짝 기른 턱수염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복분자주와 안주로 나온 불닭을 먹을 때도 남달랐다. 마치 고전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했다.



남자 손님의 정체는 다름 아닌 프랑스 배우 라파엘 페르소나즈(Raphael Personnaz)였다.


라파엘은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 영화 '안나 카레니나'에서 알렉산더 역을 맡은 바 있다. 이 외에도 다수의 프랑스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브라운관 너머 시청자들까지 홀려버린 라파엘의 비주얼을 방송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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