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못 마시는 '알쓰' 친구들이 술자리에서 듣기 싫은 말 BEST 8
술 못 마시는 '알쓰' 친구들이 술자리에서 듣기 싫은 말 BEST 8
2017.11.07 16:39

인사이트tvN '내일 그대와'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소주 단 한 '모금'에도 얼굴이 빨개지고 심장이 벌렁거리는 일명 '알콜 쓰레기' 친구들은 술자리 자체가 고역이다.


술을 '잘' 마시는 게 '정답'도 아닌데 사회는 잘 마시는 사람들이 기준인 된 듯한 인식을 심어준다.


소량의 알코올에도 얼굴이 빨개지는 건 '알코올 분해효소'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술을 마시지 않으면 무슨 재미로 사냐고 하지만 사실 일이 잘 안 풀릴 때나 끝없이 우울할 때도 '알쓰' 친구들은 거의 술 생각이 나지 않는다.


치킨을 먹을 땐 콜라가 더 맛있고, 삼겹살을 먹을 땐 사이다가 제격이다.


먹고 싶어도 내 몸이 완강히 거부하는 술자리에서 '알쓰' 친구들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들을 모아봤다.


술을 못 마시는 친구들에게 주변 지인들은 꼭 이렇게 한 마디씩 던진다.


1. "먹다보면 늘어"


인사이트SBS '사랑의 온도'


2. "무슨 재미로 살아?"


인사이트tvN '내일 그대와'


3. "거짓말 하지마"


인사이트영화 '오늘의 연애'


4. "한 잔도 못마셔?"


인사이트SBS '사랑의 온도'


5. "어디서 수작이야"


인사이트SBS '별에서 온 그대'


6. "맥주는 음료수지"


인사이트SBS '사랑의 온도'


7. "위염? 소주 마시면 소독 돼"


인사이트tvN '또 오해영'


8. "그럴거면 가"


인사이트SBS '사랑의 온도'


한 달 동안 술을 끊으면 당신의 몸에 나타나는 9가지 변화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절주나 금주를 선언한다. 하지만 이 선언은 작심삼일로 끝날 때가 많다.


술 마시고 자주 '필름' 끊기는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일매번 술을 술술 마시고 기억을 못 하는 사람들이 가장 후회되는 경험들을 고백했다.


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연상연하' 부부 함소원♥진화 오늘(18일) 첫째 아이 출산
입력 2018.12.18 16:02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가 부모가 됐다.


18일 뉴스엔은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함소원이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함소원은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몸을 추스르고 있다.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1월 혼인신고 후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자연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함소원의 출산기는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8년 중국에서 활동을 시작한 함소원은 영화 '특공아미라', 드라마 '공주출산' 등에 출연하며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남편 진화는 웨이보 팔로워 몇십만 명을 거느린 중국 SNS 스타 겸 하얼빈 지방 출신 농장 사업가 집안의 2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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