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핀 현장 들키자 오히려 남자친구 '뺨' 때리고 나간 여성 (영상)
바람 핀 현장 들키자 오히려 남자친구 '뺨' 때리고 나간 여성 (영상)
2017.11.03 19:02

인사이트YouTube 'To Catch a Cheater'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자신을 두고 바람을 핀 여자친구에게 복수하려던 남성의 계획은 수포가 되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 채널 'To Catch a Cheater'에는 바람 핀 현장을 들키자 적반하장으로 남자친구의 뺨을 때리고 사라진 여성의 모습을 공개했다.


동영상 속의 남성은 여자친구가 바람 피우는 현장이 촬영된 영상을 보여주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To Catch a Cheater'


뭔가 특별한 감동 이벤트인 줄 아는 여자친구는 한껏 기대에 부풀어있다.


하지만 곧 자신과 다른 남성이 다정하게 대화하는 영상이 나오자 여자친구의 표정은 점점 굳어진다.


잘못했다거나 당황하는 모습을 보일 거라는 남자친구의 기대와 달리 여자친구는 짧고 굵은 욕 한마디를 날린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To Catch a Cheater'


그러더니 적반하장으로 남자친구의 뺨을 가격하더니 자리를 박차 나가버린다.


남자친구는 화가 나 욕을 하더니 곧 문을 박차 여자친구를 따라나서며 영상은 끝이 난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뻔뻔한 태도에 할 말을 잃었다", "남자친구가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To Catch a Cheater'


YouTube 'To Catch a Cheater'


'프러포즈'하려던 여친이 바람 피우는 장면 목격하고 '오열'하는 남성 (영상)소울메이트라고 생각했던 여자친구가 바람 피우는 것을 목격한 남성은 충격에 빠져 오열했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서울 삼성역에서 수원역까지 '22분'만에 돌파하는 초고속 지하철이 등장했다
입력 2018.12.12 10:12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앞으로 1시간 18분씩 걸리던 서울 삼성역-수원 구간을 22분 만에 돌파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1일 국토교통부는 양주 덕정에서 경기 수원까지 총 74.2km 구간을 잇는 급행 철도망 GTX C노선 건설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양주에서 수원 구간까지 일반 지하철보다 4배 가까이 빠른 속도로 통과할 수 있게 됐다.


즉, 삼성역에서 수원역까지 걸리는 시간이 78분에서 22분으로, 의정부역에서 삼성역까지는 74분에서 16분까지로 줄어들게 될 예정이다.



연내 착공을 앞두고 있는 GTX A노선이 파주에서 동탄을 잇는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X자 형태의 급행 철도망이 구축되는 것.


국토부는 GTX 노선을 구축해 교통난 해소로 인해 5조 7천억원의 경제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 중이다.


또한 장거리 출퇴근 시간이 줄어들면서 수도권으로 인구가 분산되고, 서울 내 집값도 안정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토부는 현재 GTX C노선을 오는 2021년 착공해 오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A노선과 C노선에 이어 인천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을 연결하는 B노선에 대해서도 심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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