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 베어물면 노란 크림 흘러 넘치는 숙대 앞 '고구마 붕어빵'
한 입 베어물면 노란 크림 흘러 넘치는 숙대 앞 '고구마 붕어빵'
2017.11.03 15:12

인사이트Instagram 'yj_ilgoo'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아무데서나 팔지 않는 특별한 붕어빵 '고구마 붕어빵'의 인기가 높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숙명여대 앞에 파는 것으로 알려진 '레드 고구마 붕어빵'이 화제가 됐다.


사진 속 자색 고구마 붕어빵은 다른 붕어빵들과는 달리 반죽이 보랏빛을 띠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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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안에 들어있는 소 역시 기존 붕어빵과 같은 팥이 아니라 노란 고구마 앙금이다.


바삭한 보라색 붕어빵을 한 입 베어 물면 흘러나오는 달콤하고 노란 고구마 소가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한다.


이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고구마와 붕어빵을 하나로 합쳐 놓아 인기가 매우 높으며 특히 기존의 팥 붕어빵을 싫어하는 이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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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eizsh'


자색 고구마 붕어빵은 현재 3개에 1천원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 인기가 워낙 높아 줄을 서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구마 붕어빵은 현재 숙명여대 앞 외에도 신림이나 노량진 등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요즘 같은 날씨에 '현금 3천원' 정도는 꼭 주머니 넣고 다녀야 하는 이유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같은 쌀쌀한 날씨에 현금 3천원 정도는 주머니에 넣고 다녀야 한다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폭풍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

입대 후 처음 받은 소중한 휴가를 '독립기념관' 가는데 쓴 윤두준
입력 2018.12.12 12:27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군입대한 윤두준이 첫 휴가 중 독립기념관에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두준 근황'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오고 있다.


사진 속 윤두준은 여전히 훈내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모자를 쓰니 군인이 아닌 현역 아이돌로 돌아온 듯 보였다.




그런데 사진 속 한가지 특이점이 포착됐다.


윤두준이 사진을 찍은 장소가 천안 '독립기념관'이었던 것이다.


윤두준은 자신의 소중한 첫 휴가 중 마지막날을 군대 동기들과 독립기념관을 방문하는데 사용했다.


이는 자신의 휴가 1일 연장과 함께 나라를 위해 힘써준 독립군들의 정신과 마음을 기리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방부는 지난 2016년 협약에 따라 육군 병사가 휴가 중 독립기념관을 방문하면, 하루 더 휴가를 제공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휴가 중인 국군 병사가 독립기념관 관람 시 휴가를 1일 연장해주는 것이다.


지난 2017년 5월부터는 육군뿐만 아니라 해군·공군· 해병대 등 모든 군 장병들에게 이 제도가 적용돼 많은 군인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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