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라면 부셔먹기' 좋아하는 사람이 환장할 '쫄병스낵 안성탕면맛'
'생라면 부셔먹기' 좋아하는 사람이 환장할 '쫄병스낵 안성탕면맛'
2017.11.03 11:33

인사이트농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간식으로 라면을 부셔먹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대박 과자가 나왔다.


최근 농심은 쫄병스낵의 신제품으로 '쫄병스낵 안성탕면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쫄병스낵 안성탕면맛'은 라면시장 인기 브랜드인 안성탕면을 스낵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안성탕면을 연상할 수 있는 계란지단(스크램블)을 스낵에 넣어 맛과 재미를 동시에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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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디자인 또한 안성탕면 패키지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해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실제 라면을 부셔먹는 것처럼 단짠단짠 맛이 기가 막혀 중독성이 강하고 오독오독 씹는 식감이 일품이다.


하지만 동그란 과자로 나와 라면을 부셔먹을 때처럼 가루가 여기저기 흩날리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는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천원이다.


농심 관계자는 "부셔먹는 라면 중 가장 많이 이용되는 안성탕면의 맛과 향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그만큼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제품이 될 것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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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단짠' 맛이 기가 막힌 '양념치킨 맛' 포테토칩 나왔다온 국민의 야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양념치킨 맛을 포테토칩에 제대로 구현해낸 양념치킨 맛 포테토칩이 나왔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색깔별로 싹 다 사고 싶은 95만원짜리 '실물깡패' 발렌시아가 스피드러너
입력 2018.12.14 18:43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옷 좀 입는다는 '패션 피플'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니커즈, 발렌시아가 '스피드러너'.


작년부터 크게 유행했던 스피드러너의 인기는 여전히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여러 색상의 스피드러너(스피드트레이너)의 사진들이 공유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에서 내놓은 '스피드러너'는 발목까지 올라오는 모양이 인상적인 스니커즈다.




특히 양말과 비슷한 생김새로 '삭스슈즈(sock shoes)'라는 명칭까지 만들어내며 작년부터 명품 신발 유행을 선도했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는 GD가 신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유명세를 탔다. 이밖에도 여러 연예인들의 코디에도 자주 등장하면서 패피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곤 했다.


이처럼 높은 인기에 따라 최근에는 다양한 컬러의 스피드러너가 출시되기도 했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깔끔한 '흰검' 색상부터 화려한 포인트 색상인 '레드', '블루'까지 출시돼 신발매니아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컬러풀한 색감까지 더해지자, 스피드러너는 또다시 많은 이들의 '워너비 슈즈'로 등극했다.


누리꾼들 역시 "깔별로 소장하고 싶다", "누가 나 한 켤레만 사줬으면", "블루 너무 예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발렌시아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인 스피드러너의 정가는 9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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