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헌팅' 자주 당하는 여자들의 4가지 특징
길에서 '헌팅' 자주 당하는 여자들의 4가지 특징
2017.11.05 10:55

인사이트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길거리 헌팅은 남녀 인기의 척도다. 


지겹게 당해본 사람도 있을 것이고 한 번쯤 당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애인이 있건 없건 평소 이상형이었다며 다가오는 남자의 고백은 잠시나마 여자를 설레게 한다. 


헌팅을 당한 여자들은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데, 중요한 것은 첫인상만으로도 상대방에게 큰 매력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매력이 철철 넘쳐 헌팅을 자주 당하는 여성들이 가진 공통적인 특징을 알아보자. 


1. 외향적인 성격의 여성


인사이트KBS 2TV '고백 부부'


분위기를 잘 타고 어떤 분위기에든 잘 어울리는 여성은 낯선 이들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 않다.


낯선 사람이 말을 걸면 뒷걸음치는 여성보단 처음 본 사람과도 친구가 될 수 있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여성에게 보다 많은 대시를 한다. 


2. 여자가 봐도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여성


인사이트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얼굴이 예쁘면 어디를 가나 주목받는 건 당연하다. 


물론 너무 예쁜 외모는 상대방을 부담스럽게 만들어 접근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못생긴 여성에게 말을 걸거나 전화번호를 물어보는 남성은 없다.


결과적으로 헌팅에 있어 외모는 가장 중요하다. 


3. 거절 못 할 것 같은 착한 인상을 가진 여성 


인사이트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착하고 좋은 인상은 남자들에게 호감을 느끼게 한다. 


그 때문에 인기가 많은데 헌팅에 있어서 좋은 인상을 가진 여성은 부탁을 잘 들어줄 것 같고 거절을 못할 것이라 생각하는 남성이 많다고 한다. 


또 거절하더라도 좋게 거절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유독 헌팅을 자주 받는다고 한다. 


4. 화려하고 꾸미는 걸 좋아하는 여성


인사이트MBC '그녀는 예뻤다'


꾸미는 걸 좋아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자신감이 넘치고 남의 시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껏 꾸미고 나온 여성은 오늘 '날 좀 봐달라'는 심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를 눈치챈 남성들은 여성의 외형을 칭찬하며 다가간다. 

 

내성적인 사람들의 은근한 매력 '포인트' 7가지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내성적인 사람들의 매력들을 알아보자.

 

디지털뉴스팀  

"해체 고민했다"··· 수상소감 후 막내 정국 품에 안겨 눈물 쏟아낸 방탄 뷔
입력 2018.12.15 11:44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대상 수상소감 이후 막내 정국의 품에 안겨 눈물을 쏟아내 먹먹함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겼다. 


지난 14일 방탄소년단은 홍콩에서 개최된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2018 MAMA')에 참여해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진행된 '2018 MAMA'에서 3개의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인기와 영향력을 과시한 방탄소년단은 가슴을 울리는 수상소감으로 또 한 번 팬들을 찡하게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은 수상소감 도중 "올 초 저희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해체를 할까 말까도 고민했다"라고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마음을 다시 다잡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마음 다잡아준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아미'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진의 허심탄회한 수상소감을 들은 뷔는 결국 무대 위에서 꾹 참아내던 눈물을 터뜨려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만들었다.


올해 초 힘들었던 때가 생각났는지 울음을 그치지 못하던 뷔는 결국 막내 정국의 품에 안겨 서러움을 쏟아냈다.


정국 역시 그런 뷔를 감싸 안으며 애써 눈물을 꾹 참아내려는 모습을 보였다.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기쁨과 슬픔이 뒤섞인 눈물을 흘리는 두 사람의 우애 깊은 모습에 많은 팬들은 먹먹한 감정을 느꼈다.


뷔와 정국의 돈독한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 간다", "이제 진짜 꽃길만 걷자", "동생한테 안겨우는 뷔도, 형 달래는 정국도. 가슴이 찡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상식을 마친 후 뷔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아미와 함께한 순간. 그 모든 것이 제가 가진 행복이에요. 늘 고맙고 최고의 날이 된 거 같아 너무 좋아요. 보라 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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