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보습력 최강' 수분 크림 6종
소중한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보습력 최강' 수분 크림 6종
2017.11.03 16:46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건조한 가을과 겨울이 찾아오면 아침에 거울 앞에서 한숨 쉬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아무리 발라도 갈라지는 피부와 불쌍해 보이기까지 하는 각질 일어난 얼굴은 밖에 나가기 싫어지는 이유 중 하나다.


자기 전에 팩을 하나 붙이면 그나마 나아지긴 하지만 아침에는 괜찮았던 얼굴이 저녁이 되면 건조해져 당기는 현상이 발생할 때도 있다.


쩍쩍 갈라지는 불쌍한 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줄 보습력 지킴이 수분 크림을 모아봤다.


1. 로레알 파리- 이드라 후레시 중성 및 복합성 듀오 크림


인사이트로레알 파리


면세점에서 꼭 사는 인기 상품 '이드라 후레시 중성 및 복합성 듀오 크림'은 지금까지 수분 크림처럼 끈적하고 답답한 느낌을 주지 않아 더욱 주목받는다.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활력을 주고 칼슘과 마그네슘이 피부를 부드럽게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


2. 히말라야- 너리싱 수분 크림


인사이트히말라야


'너리싱 수분 크림'은 천연 알로에 베라 성분으로 만들어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 트러블 방지에 힘쓴다.


얼굴에 이어 목까지 사용할 수 있는 이 수분 크림은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이 스며들며 허브향이 들어 있어 산뜻한 느낌을 배가한다.


3. 키엘- 울트라 페이셜 크림


인사이트키엘


2016년 '겟잇뷰티' 수분 크림 블라인드 테스트 1위에 빛나는 제품이 키엘 '울트라 페이셜 크림'이다.


향이 거의 없어 냄새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바르자마자 수분막을 형성하는 최대 수분력으로 낮에도 밤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준다.


4. 빌리프- 더 트루 크림 모이스처라이징 밤


인사이트빌리프


26시간 지속하는 보습 폭탄 '더 트루 크림 모이스처라이징 밤'은 건조한 날씨에 피부가 갈라지는 고통에서 해방시켜준다.


에센스와 로션의 기초 화장품을 바른 후 덧바르는 빌리프의 수분크림은 오랫동안 당김이나 건조함을 느끼지 않도록 해준다.


5. 네이처리퍼블릭- 슈퍼 아쿠아 맥스 컴비네이션 수분크림


인사이트네이처리퍼블릭


고품격 로드샵 화장품 네이처리퍼블릭의 '슈퍼 아쿠아 맥스 컴비네이션 수분크림'은 건성, 복합성, 지성 3가지로 구성되어 피부 타입별로 구입할 수 있다.


청정한 33가지 해양 성분이 촉촉한 수분감과 청량감을 약속한다.


6.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크림


인사이트닥터자르트


연고처럼 생긴 포장같이 피부의 상처를 치료해줄 것만 같은 닥터자르트는 피부 속까지 채우는 꿈의 보습제로 '세라마이딘 크림'을 내놨다.


수분크림을 발라도 금방 건조해지는 피부, 화장이 들뜨거나 피부가 당기고 건조한 극건성에게 권한다.


'딱 1초'만에 피부 메이크업 할수 있게 도와주는 '대박 화장품' (영상)순식간에 완벽에 가까운 화장이 가능한 일본의 '메이크업 시트'가 눈길을 끈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혼혈'이라 착각하게 되는 '이국적 외모' 가진 아이돌 7인
입력 2018.12.14 17:4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조그마한 얼굴, 짙은 쌍꺼풀, 오뚝한 코, 날렵한 턱선.


뚜렷한 이목구비로 데뷔 직후부터 팬들의 시선을 단순에 사로잡은 아이돌이 있다.


이들은 순수 한국인임에도 서구적인 외모를 지녀 '혼혈'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국적인 신비로운 외모를 지녔지만 정통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는 아이돌 7명을 함께 만나보자.


1. 블랙핑크 제니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제니는 데뷔 때부터 "혼혈이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특히 '김제니'라는 그의 본명은 수많은 혼혈 의혹에 힘을 더했다.


하지만 제니는 뉴질랜드에서 유학을 잠깐 했을 뿐, 청담동에서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한국인이다.


2. 레드벨벳 웬디



레드벨벳을 알린 'Ice Cream Cake'에서 이국적인 모습을 보인 웬디는 외국에서 살다 와 영어실력이 유창하다.


게다가 웬디는 금발머리에 컬러렌즈까지 완벽히 소화해 내 혼혈인 줄 아는 팬들이 많았다.


하지만 그는 '손승완'이라는 본명을 가진 한국인이다.


웬디는 서울시 성북구에서 태어나 충북 제천시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3. 엑소 세훈



세훈은 놀라울 만큼 오뚝한 T존을 자랑하는 서구적인 외모를 지녔다.


그는 엑소 팬들 사이에서도 가끔 혼혈이라고 놀림을 당할 정도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박명수로부터 '윌리스'라는 별명을 얻어 "프랑스 혼혈이냐"라는 말까지 들었다.


하지만 세훈 역시, 서울시 중랑구 출신으로서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다가 캐스팅된 순수 한국인이다.


4. 하이라이트 손동운



손동운은 유난히 선이 굵은 잘생긴 이목구비로 데뷔 때부터 혼혈 의혹을 샀다.


특히 짙은 쌍꺼풀과 높은 코는 서구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심지어 같은 그룹 멤버 윤두준도 "손동운을 처음 봤을 때 혼혈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도 역시 부산에서 태어난 정통 한국인이다.


5. 비투비 프니엘



프니엘도 데뷔 당시 이국적인 외모로 혼혈 의혹을 받았다.


워낙 잘생긴 데다가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기에 당연히 혼혈이라 생각한 팬들이 많았다.


하지만 프니엘은 태어난 곳만 미국 시카고 일 뿐, 부모님 두 분 다 한국인이다.


6. 빅스 켄



켄은 한국 아이돌 중 가장 높은 콧대를 자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짙은 눈매와 우뚝 솓아있는 그의 콧대 덕에 타 그룹 팬들은 아직도 그를 혼혈로 알고 있다.


하지만 켄은 서울 태생으로 본명도 주변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이재환이다.


7. 세븐틴 에스쿱스



세븐틴의 데뷔곡 '아낀다'에서 금발머리로 첫 등장한 에스쿱스 역시 혼혈인이거나 외국인 멤버일 거라 생각한 팬이 많았다.


특히 남자 치고 큰 눈망울은 그가 한국인이 아닐 것이라는 의혹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서양미 가득한 에스쿱스는 대구에서 태어난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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