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서 눈부시게 빛이 나는 자체발광 '트윙클' 메이크업
얼굴에서 눈부시게 빛이 나는 자체발광 '트윙클' 메이크업
2017.11.02 11:53

인사이트Instagram 'thestudyofmakeup'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메이크업처럼 유행이 빠르게 바뀌는 게 없다. 이제 새로운 트렌드는 유광 하이라이트 메이크업이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는 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유광 하이라이트(Extra Flare Highlight)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유행을 처음 시킨 사람은 인스타그램에서 'thestudyofmakeup'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여성이다.


인사이트Instagram 'thestudyofmakeup'


그는 과감하게 하이라이트를 넣어 마치 인형 같은 얼굴을 연출해냈다.


덕분에 광대 부근이 마치 빛이라도 받은 것처럼 반짝거려 자연스럽게 이목을 끌었다.


또 강한 하이라이트 유광 덕분에 매트한 화장을 해도 촉촉해보이는 효과가 있다. 


그는 하이라이트를 강조할수록 더 많은 빛이 반사되어 이목을 모은다는 간단한 원리를 설명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hestudyofmakeup'


유광 하이라이트를 그리는 법 또한 어렵지 않았다.


하이라이트를 강조해 그리되 하이라이트용 큰 붓이 아니라 작고 촘촘한 붓을 사용하면 된다.


이 빛나는 메이크업은 그가 선물로 받은 왕관이 빛을 받아 무지개 색으로 빛나는 것을 보고 착안했다고 알려졌다.


때문에 흰색 뿐만 아니라 핑크색, 남색 등 다양한 색깔로 변신이 가능하다.


"어디까지 나올래?"···비 오는 날 하면 대박 날 '번개 눈썹&아이라인'SNS를 통해 유행하고 있는 '번개 눈썹'이 소개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요즘 해외서 귀엽다고 난리난 '포니테일 눈썹' 메이크업귀여운 꽁지 머리를 눈썹에 담은 일명 '포니테일 눈썹' 메이크업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보영 기자 boyoung@insight.co.kr

감기 몸살 걸렸는데 '짧은 핫팬츠' 입고 공연하다 결국 쓰러진 설현
입력 2018.12.15 19:35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공연 도중 몸살로 쓰러졌다.


15일 오후 걸그룹 AOA는 서울 안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무대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AOA는 인기곡 '사뿐사뿐'의 무대를 마친 뒤 다음곡으로 '심쿵해'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AOA의 멤버 설현은 잠시 동안 앉아있는 자세에서 간신히 몸을 일으키더니, 유독 창백한 얼굴로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설현이 걱정된 멤버들은 계속해서 설현을 부축했지만, 설현은 몸을 가누지 못한 채 몸을 크게 휘청거렸다.


결국 설현은 잠시 안정을 취하기 위해 공연 관계자들과 함께 무대 뒤편으로 모습을 감췄다.



이 모습을 함께 지켜본 팬들 또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무대에 남은 AOA 멤버들은 "설현이 지금 감기몸살로 몸 상태가 좋지 않다. 걱정 안하셔도 된다"며 팬들을 안심시키고자 했다.


이후 AOA는 설현이 없는 상태에서 무대 공연을 마무리한 뒤 "멤버가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끝인사를 전한 후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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