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돈없다'는 친구에게서 보이는 8가지 특징
매일 '돈없다'는 친구에게서 보이는 8가지 특징
2017.10.31 10:39

인사이트MBC '쇼핑왕 루이'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만나자는 친구가 오늘도 "돈이 없다"며 툴툴거린다.


친구는 이번 달도 '카드값'으로 고스란히 월급을 갖다 바치며 수중에 '텅장' 하나 남았다.


주변 친구들 중 유독 '돈' 쓰는 것에 고민 없이 카드를 척척 내미는 이들이 있다.


물론 이들 중에는 금수저를 손에 쥔 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지금 이 순간을 즐기라는 '카르페 디엠'에 순종하는 이들이 많다.


'돈없다'고 매일 툴툴대는 이들을 옆에서 관찰한 결과 내 친구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1. 택시를 생활화한다


인사이트MBC '쇼핑왕 루이'


걷는 것을 싫어해 택시 타는 것을 생활화하고 산다. '택시앱'을 기본으로 깔아두고 지하철 대신 택시도 자주 탄다.


2. 일단 지르고 본다


인사이트MBC '쇼핑왕 루이'


사고 싶은 게 있으면 뒷일 생각 안 하고 일단 지르고 본다. 갖고 싶은 마음이 '어떻게 되겠지'라는 생각보다 앞서 일부는 카드 할부에 허덕이기도 한다.


3. 기분파다


인사이트MBC '쇼핑왕 루이'


오늘은 기분이 우울해서,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등 돈을 써야 할 '이유'들을 자체 생산해 현재의 기분을 최대한 만끽한다.


4. 커피는 꼭 스타벅스만 마신다


인사이트MBC '쇼핑왕 루이'


음식도 물건도 꼭 '좋은 것'을 고집한다. 저렴이 여러 개 대신 좋은 것 하나를 구입하는 식으로 쇼핑을 즐긴다.


5. 쇼핑사이트 가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다.


인사이트MBC '쇼핑왕 루이'


자주 가는 쇼핑사이트를 여러 개 '즐겨찾기' 해놓고 습관처럼 들어가 신상을 확인한다.


6. 손이 크다


인사이트MBC '쇼핑왕 루이'


우유 사러 슈퍼 갔다가 양손 가득 먹을 것을 담아온다. '1+1'과 기간 할인에 약해 지나치지 못하고 있는 것도 또 산다.


8. 미래보다 현실에 충실히 산다


인사이트MBC '쇼핑왕 루이'


가까운 미래보다 지금을 중시한다. 인생의 '한 방'을 믿으며 나중에 아껴 쓸 것을 다짐한다.


내 옆에 있는 친구가 '평생 친구'인지 확인하는 8가지 방법내 옆에 있는 친구가 평생 친구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면 다음 글을 참고하자.


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혼나는 연기하다 진짜 서러워져 '닭똥 눈물' 흘린 '핫초코' 아기
입력 2018.12.19 15:4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CF 촬영 중 아역배우가 시나리오 대로 혼나는 장면을 찍다가 울음을 터뜨렸다.


지난 18일 동서식품 측은 유튜브 공식 계정을 통해 '핫초코 미떼' TV CF의 NG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떼'의 모델 이소윤과 이연복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 당시 소윤이는 이연복의 조리복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마음대로 그려보라는 제안을 받고 작은 손으로 낙서를 하기 시작했다.




본래 시나리오에서 이연복은 자신의 옷에 낙서를 한 엄한 목소리로 소윤이를 혼내게 된다.


대본대로 이연복에게 혼나는 장면을 촬영한 뒤, 소윤이는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소윤이는 시킨 대로 했을 뿐인데 갑자기 이연복의 혼을 듣게 되니 억울했던 모양이다.




설정이었는데 자신 때문에 소윤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연복은 팔을 벌리고 그를 꼭 안아줬다.


이연복은 서러워하는 소윤이를 손녀딸 대하듯 "응~알았어~ 네가 안 그린 거 알아~"라며 다정하게 달래줬다.


통통한 볼살이 매력적인 소윤이의 시무룩한 표정을 본 누리꾼들은 "말도 안 되게 귀엽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벽 때렸다", "볼따구 모찌같아"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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