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부터 닌텐도 '동물의 숲' 모바일 버전 하는 방법
오늘(27일)부터 닌텐도 '동물의 숲' 모바일 버전 하는 방법
2017.10.27 15:53

인사이트Animal crossing: pocket camp 미국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는 닌텐도 '동물의 숲' 모바일 게임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방법이 화제다.


지난 25일 닌텐도는 모바일 버전의 '동물의 숲' 게임인 '동물의 숲 포켓 캠프'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11월 말경 정식 출시하는 해당 게임은 발매까지 한 달가량이 남았지만, 호주 계정으로는 미리 게임을 할 수 있다.


이 '동물의 숲 포켓 캠프'를 한국에서 하고 싶다면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APK 애플리케이션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설치 과정 중 'Access save data'를 등록하기만 하면 된다.


인사이트Animal crossing: pocket camp 미국 공식 홈페이지


이렇게 하면 향후 한국어 버전이 출시될 경우 연동도 할 수 있다.


iOS 사용자는 호주를 국가로 설정한 계정을 만들고 이름을 영문으로 적은 뒤 국가를 '호주'로 선택하고 ZIP 코드를 4자리 숫자로 설정하면 끝이다.


이후 앱스토에서 'Animal Crossing: pocket Camp'를 검색해 다운로드하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같은 방법에 누리꾼들은 "대박이다", "이거 바로 해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닌텐도의 인기 게임 '동물의 숲'은 아기자기한 마을을 꾸미는 게임으로 수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Animal crossing: pocket camp 미국 공식 홈페이지


닌텐도 '동물의 숲' 모바일 버전 오는 11월 전격 출시아기자기한 마을 꾸미기로 마니아들의 사랑을 한몸 받고 있는 닌텐도 인기 게임 '동물의 숲'이 모바일 버전으로 드디어 출시된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주인 '뽀뽀세례' 멈추자 더 해달라고 직접 입술에 얼굴 부비는 댕댕이
입력 2018.12.18 11:31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주인의 뽀뽀가 너무나 받고 싶었던 강아지는 주인의 입술에 직접 자신의 얼굴을 부볐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주인에게 계속 뽀뽀를 받고 싶어 얼굴까지 들이미는 강아지의 귀여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치와와 종의 강아지는 주인의 뽀뽀 세례를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맘껏 즐기고 있었다.


강아지는 주인이 뽀뽀를 그만둘 때면, 마치 "멈추지 말아달라"고 말하는 듯 주인의 턱을 자신 쪽으로 계속 끌어당겼다.



호기심이 동한 주인은 일부러 고개를 돌리며 강아지의 반응을 시험해보고자 했다.


그러자 강아지는 더 이상 주인의 뽀뽀를 기다릴 수 없었는지, 이번에는 직접 자신의 얼굴을 주인의 입술로 가져다 댔다.


이처럼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픈 강아지의 모습에 영상을 촬영하던 또 다른 주인은 그저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 또한 "너무 귀여워 심장이 멎을 뻔", "이런 강아지라면 하루에도 100번은 뽀뽀해주겠다"는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아지와의 뽀뽀는 많은 견주들이 흔하게 하는 애정 표현이지만, 일부는 이 같은 행동이 '비위생'적임을 지적하곤 한다.


지난해 영국 일간 더선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강아지의 침 속에는 사람에게 치주염은 물론 패혈증이나 장기 기능 부전을 일으킬 수 있는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강아지의 특정 세균 구조가 사람과는 달라 인체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여기에 개별 주인과 강아지의 상황에 따라 안전성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강아지와의 뽀뽀 전 미리 구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다.


This dog will NOT let her dad stop kissing her! pic.twitter.com/V3YGT3LL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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