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노화'로 고민하는 여친 얼굴에 홍삼 발라 줘야 하는 이유
PRESENTED BY 한국인삼공사
'피부 노화'로 고민하는 여친 얼굴에 홍삼 발라 줘야 하는 이유
2017.10.27 18:36

인사이트동인비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 이름 알려진 홍삼. 면역력 증진은 물론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력이 부족한 현대인들의 '필수' 건강식품으로 손꼽힌다.


그런데 이 홍삼이 건강뿐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좋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최근 홍삼이 기미, 주름을 없애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항 여드름 효과까지 있다는 연구결과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경희대 유전공학과 황재성 교수에 따르면 홍삼을 피부에 바르면 기미·주근깨 등 색소침착을 완화하고 피부 미백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홍삼 속 '사포닌'이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의 염증 유발 성분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인사이트동인비


김성호 전남대 교수 역시 홍삼을 먹거나 바르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암'을 억제하고 전반적인 피부 노화에도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특히 여드름이 고민이라면 더욱 홍삼에 주목해야겠다. 홍삼 추출물이 기존 천연물 유래 항균 소재보다 훨씬 '우수'한 항 여드름 효과를 보였기 때문이다.


한국인삼공사 허준혁 연구원은 홍삼으로부터 유래된 폴리아세틸렌의 여드름균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며 여드름 등 피부트러블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홍삼의 다양한 효과가 피부에 '찰떡'처럼 붙으려면 6년근 홍삼을 진하게 응축한 홍삼 화장품을 사용하는 걸 추천한다.


이와 관련 KGC 인삼공사는 118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토대로 피부 활성과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사포닌' 성분을 제품에 적용하는 '바르는 홍삼' 연구를 수년간 진행했다.


이렇게 탄생한 KGC 인삼공사의 프리미엄 홍삼 화장품 '동인비'는 여성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


그중 정관장 홍삼 기술력의 정수를 담은 고순도 홍삼오일 '1899 시그니처 오일'은 피부 노화의 근본을 개선해주는 항산화 안티에이징 오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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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 시그니처 오일'에는 정관장이 100% 계약해 재배하고, 290가지 이상의 검사를 거쳐 까다롭게 고른 최상의 홍삼만으로 만들어진다.


한가인 오일로 유명한 '1899 시그니처 오일'은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며 피부 본연의 탄력을 부여해 지친 피부를 업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칙칙한 피부톤은 화사하게, 자글자글한 주름은 탄탄하게 당겨주는 안티에이징까지 느낄 수 있다. 


오일은 무겁고 답답하다는 편견과 달리 '1899 시그니처 오일'은 가볍고 빠르게 피부에 밀착돼 끈적임 없는 사용감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전문가들은 홍삼을 먹는 것과 바르는 것을 병행하면 피부 개선과 활력 증진에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동인비에서 야심 차게 내놓은 '1899 시그니처 오일'은 11월 1일부터 롯데백화점 잠실점, 중동점, 울산점, 동래점에서 '런칭 기획 세트'로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대전점, 광복점, 일산점, 관악점 등에서도 동인비 매장이 추가 오픈될 예정이다.


홍삼의 효능부터 동인비만의 기적과 같은 피부 솔루션까지, 더 자세한 사항은 동인비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ouTube 'samsamstory'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몸값은 수십억인데 출연료 한 푼 안 받고 작품 참여한 '의리甲' 연예인 5인
입력 2018.12.09 10:53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배우가 합당한 출연료를 받고 작품에 임하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온전히 제작진과의 인연, 적은 예산을 고려한 재능기부 등의 이유를 들어 '노 개런티'로 연기를 펼치는 배우들이 있어 많은 후배 연예인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고 있다.

 

수 억, 수십 억에 달하는 몸값을 자랑하는 톱스타들이 출연료 한 푼 받지 않고 자신의 시간을 할애해 작품에 임하는 건 쉽지 않은 결정이다.


개개인의 다양한 이유로 출연료 '0원'을 받고 드라마 또는 영화에 참여한 배우들을 소개한다.


1. 이종석



이종석은 SBS 특별 단막극 '사의 찬미'에 노 개런티 출연을 자처했다.


그 이유는 바로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호흡을 맞춘 박수진 PD와의 인연 때문.


이종석은 "평소 단막극에 각별한 애정이 있었고, 박수진 PD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사의 찬미'에 출연했다"라고 밝혔다.


2. 현빈



현빈은 2011년 제작비 10억 원 미만의 저예산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에서 주연을 맡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노 개런티로 출연했을 뿐 아니라 촬영장에 있는 스태프들의 회식, 간식 비용 등을 책임졌다는 후문이다.


해당 영화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임수정 또한 현빈과 함께 출연료를 받지 않았다고 해 훈훈함을 안겼다.


3. 이나영



이나영은 결혼과 출산 후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했다. 그는 복귀작으로 영화 '뷰티풀 데이즈'를 택했다.


'뷰티풀 데이즈'의 윤재호 감독 말에 따르면 주연 배우인 이나영은 자신의 출연료를 영화 제작비로 써달라며 일체 받지 않았다.


이나영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사용해 달라며 출연료를 거절했고 이에 영화 제작을 맡은 감독과 제작진들은 큰 부담감을 덜 수 있었다.


4. 강동원



강동원은 지난 2010년 주형진의 '비밀을 말하다' 뮤직비디오에 출연료 한 푼 받지 않고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동원과 주형진은 거창고등학교 동창으로 꾸준히 돈독한 우정을 유지해왔다.


강동원은 해당 뮤직비디오에 노 개런티로 출연한 것에 대해 "단순히 친구로서 의리 때문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그만의 소신 있는 음악적 행보가 보기 좋았고 솔직히 말하면 무엇보다 목소리가 너무 좋다"며 친구 주형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5. 이순재



연기 경력 62년을 자랑하는 대배우 이순재 또한 노 개런티로 영화 '덕구'에 참여했다.


그는 출연료를 받지 않은 이유에 대해 "상업적인 영화들 사이에서 감동이 큰 작품이었다"면서 "시나리오가 너무 좋아 출연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영화뿐만 아니라 수익을 생각하면 연극도 할 수 없다. 그것과는 상관없이 연기하는 게 중요하다. 돈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자신만의 연기 철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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