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 원피스 입고 '개미허리' 뽐내는 '큐티 섹시' 제니
초미니 원피스 입고 '개미허리' 뽐내는 '큐티 섹시' 제니
2017.10.2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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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화려한 문양이 새겨진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깜찍함을 뽐내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부산광역시 연제구에서는 2017 '부산 원아시아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페스티벌에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무대에 올라 수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중 멤버 제니는 화려한 핑크빛 꽃무늬가 수놓아진 검은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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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흩날리는 흰색 리본이 포인트인 미니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섹시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핏되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도 긴 생머리를 찰랑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제니의 모습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누리꾼들의 인기를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니 허리 진짜 잘록하다", "여신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부산 원아시아페스티벌'에서는 블랙핑크를 비롯해 JBJ, 에이핑크, 갓세븐, BAP 등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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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보다 일상 모습이 더 예쁜 '인형 미모' 제니 (사진 15장)독보적인 비주얼 여신 블랙핑크 제니가 일상 사진에서도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연애 시작한 '에이틴' 도하나♥남시우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입력 2018.12.18 10:06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웹드 '에이틴'의 뒷이야기가 공개돼 종영을 아쉬워하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랬다.


지난 17일 미디어 채널 플레이리스트 측은 웹드라마 '에이틴' 미공개 쿠키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도하나(신예은 분)과 남시우(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던 도하나는 남자친구 남시우와 함께 미술학원을 찾았다.




학원에 들어가기 전 망설이는 도하나를 향해 남시우는 "상담 잘하고 와"라며 응원을 보냈다.


끝나면 연락하라는 그의 말에 도하나는 "근데 만약에 상담해보고, 내가 등록 안 하면?"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도하나는 좋아하던 미술을 자신의 진로로 선택하는 것에 대해 혼란스러워했다.


이에 남시우는 "괜찮아. 그것도 네 선택이지"라며 여자친구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여 그녀를 웃게 만들었다.




남자친구 덕분에 한시름 놓게 된 도하나가 미술학원으로 들어가려는 그 순간 남시우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그에게 전화를 건 사람은 다름 아닌 이정민(백수희 분)이었다.


예전에 남시우가 있던 농구부의 매니저던 이정민은 도하나와 남시우가 썸탈때도 방해를 시도한 전적이 있었다.




연애를 시작하고도 이정민의 전화를 받게 된 남시우를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도하나는 속으로 "그래. 평범한 건 단 하나도 없었다"라고 생각했다.


과연 도하나와 남시우가 달달한 연애를 이어갈 수 있을까.


플레이리스트 측은 미공개 쿠키영상과 함께 웹툰을 공개하며 다가올 '에이틴 시즌 2'에 대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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