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분에 10만원"···한국에서 가장 비싼 고기집 먹방 찍은 유튜버 (영상)
"1인분에 10만원"···한국에서 가장 비싼 고기집 먹방 찍은 유튜버 (영상)
2017.10.25 20:13

인사이트YouTube '보겸 TV'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고기 한 조각에 1만원을 호가할 정도로 비싸기로 소문난 고깃집에서 촬영된 먹방 영상이 인기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보겸 TV'에는 유튜버 보겸이 갈빗집에서 고기를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보겸은 "한국에서 유명하고 평가도 좋은 고깃집을 찾았다"라고 입을 열면서 먹방을 시작했다.


인사이트YouTube '보겸 TV'


우선 그는 메뉴판에 적힌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한우 생갈비와 꽃등심 가격은 무려 1인분에 9만 5,000원.


이후 갈비와 꽃등심을 주문한 유튜버 보겸은 고기가 나오기 전 테이블에 차려진 밑반찬을 시식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보겸 TV'


물김치와 명이나물 등을 맛보며 입맛을 돋우는 모습이다. 그는 잠시 후 주문한 갈비와 꽃등심의 비주얼을 보고 연신 감탄했다.


정성을 다해 고기를 구운 그는 갖가지 곁들임 채소와 함께 먹음직스럽게 고기를 먹어 시청자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맛을 본 그는 "내가 먹었던 고기 중 최고다"라며 "밥도둑을 넘어선 밥통령"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YouTube '보겸 TV'


YouTube '보겸 TV'


'스테이크' 먹방찍은 돈스파이크가 받는 한 달 저작권료보는 이들을 군침 돌게 만드는 고기 굽기로 '장인' 소리까지 듣고 있는 작곡가 돈스파이크의 저작권료가 화제다.


김연진 기자 jin@insight.co.kr

美 매체가 선정한 '세계 제일 미남' 10인에 뽑힌 '방탄' 정국, 아시아인 유일
입력 2018.12.18 07:50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방탄소년단 정국이 월드 와이드 아이돌의 위엄을 입증했다.


최근 미국 미디어 기업 '가제트 리뷰'(Gazette Review)는 2018년을 결산하며 '2018년 세계 제일 미남 10인'을 선정해 공개했다.


해당 순위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한 순위권이다.


10인의 선정 기준에는 외모뿐 아니라 똑똑함, 성공, 재력, 믿음직함, 강인함 등도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또한 팬들의 투표가 아닌 전문 기관을 통해 발표됐다는 점도 의미를 더한다.


매체는 "정국은 슬림 하고 어려 보이는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로 그를 더욱 잘생겨 보이게 하는 것은 외모뿐 아니라 노래, 춤, 랩, 요리 등 그의 다양한 재능에 기인한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적어도 자신의 무대에서 탁월한 재능과 수려한 외모로 칭송받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국은 최근 주요 라틴 매체인 'Milenio'와 'Diariomx'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된 바 있다.


그룹의 막내에서 세계의 미남으로 우뚝 선 정국. 그의 행보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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