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 각질 부각 없는 마몽드 '크리미 틴트' 전품목 50% 할인
아리따움, 각질 부각 없는 마몽드 '크리미 틴트' 전품목 50% 할인
2017.10.19 16:40

인사이트Instagram 'hittheboook', 'jdw_409'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리따움의 대표 효자 제품들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19일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뷰티 편집샵 아리따움은 오늘(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단 3일간 최대 50% 할인하는 '10월 멤버십 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50%' 할인 제품에는 건조한 피부를 케어해주는 기초 제품과 가을 시즌 필수 뷰티템들을 선별, 최대 '50%'의 파격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특히 부동의 '립틴트 베스트'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마몽드의 '크리미 틴트' 라인 전품목을 '반값'에 득템할 수 있어 코덕들의 텅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anychen', 'aritaum_official'


실제 '크리미 틴트'는 크레용 타입으로 틴트의 자연스러운 컬러와 립밤의 촉촉함이 융합된 제품으로 입술 각질이 부각되는 코덕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왔다.


또한 최근 아리따움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신상 '크림 투 샤인 틴트'도 '50%' 할인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날이 조금씩 쌀쌀해지면서 입술이 조금씩 부르트는 요즘. 촉촉한 립 제품으로 미리 어느새 훌쩍 다가온 겨울 준비를 미리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이번 10월 세일에는 귀여운 디자인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라네즈 X YCH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아리따움 신상 크림투샤인틴트 / 아리따움 홈페이지


아리따움, 출시 '5분' 만에 완판된 신상 '크림 투 샤인 틴트' 1+1코스메틱 브랜드 아리따움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가을 신상 '크림 투 샤인 틴트'가 올해 첫 1+1 행사에 들어갔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이강인, 맨유 상대하는 챔피언스리그 '18인 명단' 포함됐다…"최연소 출전 가능성"
입력 2018.12.12 07:40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이미 유소년 레벨을 뛰어넘은 것은 확실해 보인다.


발렌시아 CF의 유망주 이강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할 18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13일 오전 5시(한국 시간) 발렌시아는 스페인 발렌시아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맨유와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H조 6차전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 출전 명단에는 선발 11명에 7명을 더해 총 18명이 등록될 수 있다.


이강인은 이 18인 명단에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발렌시아는 지난 11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유스 레벨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강인이 UCL 명단에 포함됐다"는 설명과 함께였다.


이강인은 앞서 코파 델 레이 32강 1, 2차전을 통해 이미 1군 무대 데뷔에 성공한 바 있다.


UCL까지 출전하게 된다면 지난달 정우영이 세운 한국인 최연소 데뷔 기록을 2년 가까이 앞당기게 된다.


출전 가능성은 높은 편이다. 발렌시아가 이미 조 3위를 확정 지어 승패에 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토랄 감독으로서는 일요일 예정된 에이바르와의 경기에 대비해 주전 멤버에게 휴식을 부여하는 판단을 할 수 있다.


이강인은 동기 부여가 확실하다. 최근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긴 하지만 맨유는 여전히 최상위 클래스로 분류되는 팀이다.


그로서는 자신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냉정히 파악해볼 수 있는 기회다. 혹여 뛰어난 활약이 곁들여진다면 한국 축구 팬들이 느낄 즐거움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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