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럽다"고 욕하다가 '닭발' 맛보고 한눈에 뿅간 외국인들 (영상)
"징그럽다"고 욕하다가 '닭발' 맛보고 한눈에 뿅간 외국인들 (영상)
2017.10.18 18:28

인사이트YouTube '코리안브로스 KOREAN BROS ENT'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한번 맛본 사람은 중독적으로 먹게 된다는 닭발이 외국인에게도 통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코리안브로스 KOREAN BROS ENT'에는 '처음 닭발을 먹어 본 외국인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이날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은 난생처음으로 한국의 인기 안주인 닭발을 시식했다.


발가락 모양이 선명한 무뼈 닭발을 마주한 외국인들은 "진짜 처음 먹어본다"며 그 비주얼에 압도돼 아연실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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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코리안브로스 KOREAN BROS ENT'


한 외국인은 "생선 같다"고 말했고 또 다른 외국인은 "아기 손가락 같다"며 난색을 표했다.


하지만 막상 닭발을 먹어본 이들은 생각보다 맛있는 닭발의 맛에 순식간에 매료됐는지 함박웃음을 지었다.


외국인들은 처음에 "뜨겁고 매운맛뿐이다"고 말했지만, 제대로 음미한 후에는 "이거 맛있다. 진짜 맛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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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코리안브로스 KOREAN BROS ENT'


이어 소주와 함께 닭발을 먹어본 한 외국인은 "이렇게 먹으니 훨씬 맛있다"며 감탄을 내뱉기도 했다.


한국의 인기 안주인 닭발을 먹어본 외국인들의 반전 반응에 누리꾼들은 "보기엔 별로지만 맛있어서 놀랐을 것이다", "나도 못 먹는 닭발을 잘 먹다니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무뼈 닭발을 먹는 외국인들의 실감 나는 반응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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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코리안브로스 KOREAN BROS ENT'


YouTube '코리안브로스 KOREAN BROS ENT'


전 세계서 한국에만 파는 '오레오 오즈' 처음 먹어본 외국인들 반응 (영상)달달하면서도 바삭한 맛으로 한때 품귀현상까지 일으켰던 '오레오 오즈'의 특별한 먹방이 공개됐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연애 시작한 '에이틴' 도하나♥남시우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입력 2018.12.18 10:06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웹드 '에이틴'의 뒷이야기가 공개돼 종영을 아쉬워하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랬다.


지난 17일 미디어 채널 플레이리스트 측은 웹드라마 '에이틴' 미공개 쿠키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도하나(신예은 분)과 남시우(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던 도하나는 남자친구 남시우와 함께 미술학원을 찾았다.




학원에 들어가기 전 망설이는 도하나를 향해 남시우는 "상담 잘하고 와"라며 응원을 보냈다.


끝나면 연락하라는 그의 말에 도하나는 "근데 만약에 상담해보고, 내가 등록 안 하면?"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도하나는 좋아하던 미술을 자신의 진로로 선택하는 것에 대해 혼란스러워했다.


이에 남시우는 "괜찮아. 그것도 네 선택이지"라며 여자친구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여 그녀를 웃게 만들었다.




남자친구 덕분에 한시름 놓게 된 도하나가 미술학원으로 들어가려는 그 순간 남시우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그에게 전화를 건 사람은 다름 아닌 이정민(백수희 분)이었다.


예전에 남시우가 있던 농구부의 매니저던 이정민은 도하나와 남시우가 썸탈때도 방해를 시도한 전적이 있었다.




연애를 시작하고도 이정민의 전화를 받게 된 남시우를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도하나는 속으로 "그래. 평범한 건 단 하나도 없었다"라고 생각했다.


과연 도하나와 남시우가 달달한 연애를 이어갈 수 있을까.


플레이리스트 측은 미공개 쿠키영상과 함께 웹툰을 공개하며 다가올 '에이틴 시즌 2'에 대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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