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덕후'면 무조건 소장각이라는 더페이스샵 '베이비 어피치' 콜라보
'핑크덕후'면 무조건 소장각이라는 더페이스샵 '베이비 어피치' 콜라보
2017.10.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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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카카오프렌즈와 더페이스샵이 콜라보 한 '베이비 어피치' 제품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의 어린 시절을 그린 '리틀프렌즈'와 콜라보 한 '제품 구매 인증샷'이 올라와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더페이스샵과 콜라보 한 '베이비 어피치' 시리즈는 분홍분홍한 색감과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여성들의 취향 저격에 성공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제품을 구매한 이들에 따르면 '베이비 어피치 선 쿠션'의 경우 스티커가 내장돼 있어 제품을 내 맘대로 꾸미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인사이트(좌) 인사이트, (우) 더페이스샵


제품 실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더페가 열일했네", "핑덕+어피치덕은 지금 당장 더페로 달려갑니다", "베이비 어피치라니 진심 소장각...", "완전 사랑스럽" 등의 반응을 보이며 구매욕구를 불태웠다.


한편 '베이비 어피치' 시리즈는 외출 전 필수템인 '선 쿠션'을 포함해 추운 겨울 건조한 피부를 위한 '핸드크림'과 '마스크팩'까지 총 3가지 품목으로 출시됐다.


이외 '리틀프렌즈 선 쿠션'에는 라이언의 어린 시절을 담은 '리틀라이언'도 있으니 라이언 덕후라면 해당 제품을 눈여겨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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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 '소장각'이라 난리난 더페 '후드라이언' 콜라보 실사독보적인 귀여움으로 덕후들 취향 저격에 성공한 '후드라이언' 제품 실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더페이스샵,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신상 '플랫 벨벳' 출시입술에 장미를 머금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더페이스샵 '가을' 신상이 화제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여태 솔로라면 이젠 포기하세요"...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단 '11일' 남았다
입력 2018.12.14 11:31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오늘(14일)로 크리스마스 이브가 불과 '11일' 앞으로 다가왔다. 


도심에는 크리스마스 크리에서 빛나는 형형색색 불빛들로 가득하고, 캐롤도 여기저기서 들려오기 시작한다. 


다가온 연말 분위기처럼 길거리에 오가는 연인들 얼굴에도 미소가 한가득이다. 


이 틈에서 아직 '솔로'인 당신. 당신은 안타깝게도 올해도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크리스마스까지 '솔로'로 보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기죽지 말자. 본래 크리스마스는 '커플'을 위한 날이 아니다. 



우리나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서 밝힌 크리스마스의 정식 명칭은 '기독탄신일'이다. 


말 그대로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기념일이다. 


그러니 올해도 솔로라고 자신을 탓할 필요는 없다. 커플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된다. 


솔로라는 이유로 혼자 우울해하지 말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좀 더 활동적이고 뜻깊은 일을 해보는 것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가능하다면 친구들과 만나 수다를 떨거나 홈파티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솔로인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를 만날 좋은 기회다. 


친구 만나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혼자 드라이브를 하러 가거나 영화·뮤지컬 등 공연 관람을 즐기는 것도 알찬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이다.  


또한, 크리스마스는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이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참가한다면 그 어느 커플들보다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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