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앞이라고 억지로 방귀 참으면 살찌고 여드름 생긴다"
"남친 앞이라고 억지로 방귀 참으면 살찌고 여드름 생긴다"
2017.10.17 12:24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연애 초반, 상대방에게 잘 보이기 위해 억지로 방귀를 참느라 애써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방귀를 참으면 우리 몸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절대로 방귀를 참으면 안 된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소개했다.


미국 오거스타 대학교수이자 위장병 전문의인 새티쉬 라오(Satish S.C Rao)는 건강을 위해 방귀를 자연스럽게 배출하라고 권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BC '무한도전'


그는 "만일 방귀를 억지로 참으면, 그 안에 포함된 독소가 체내에 흡수돼 악영향을 미친다"라고 당부했다.


우선, 방귀를 참으면 쉽게 살찌는 체질로 변할 수 있다. 방귀를 참으면 장 기능에 문제가 생겨 변비에 걸리며, 신진대사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로 인해 흡수된 영양소를 제대로 소화, 배출하지 못하게 돼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피부에 여드름이 많이 생기게 된다. 방귀가 배출되지 못하면 독소가 장벽을 통해 흡수돼 혈액으로 침투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우리 몸은 피부를 통해 독소를 배출하려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 여드름 및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unilad


이러한 원리로 입 냄새까지 심해진다. 혈액 속 방귀 독소가 폐까지 침투하면 날숨에 방귀 성분이 섞이게 된다.


입으로 방귀를 내뱉고 싶지 않다면 방귀가 나오는 즉시 배출하는 것이 좋겠다.


마지막으로 방귀를 참으면 장 건강이 악화돼 방귀 냄새가 더욱 지독해지며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방귀가 나오면 억지로 참지 말고 자연스럽게 배출하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새티쉬는 "방귀는 생리현상일 뿐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건강을 위해 방귀를 참지 마라"며 "물론 때와 장소에 맞게 매너를 지켜야 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조언했다.


비행기 타면 방귀가 자주 나오는 충격적인(?) 이유평소보다 비행기만 타면 속이 더부룩하고 방귀가 자주 나오는 이유는 왜일까?


김연진 기자 jin@insight.co.kr

밖에서 '소맥 10잔' 먹고 들어와서 멤버 형들에 '뽀뽀 주정' 퍼붓는 피오
입력 2018.12.15 11:23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예능, 드라마, 음악 각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


나날이 피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잔망스러운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블락비 멤버 재효, 박경, 태일은 V LIVE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었다.


근처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가 형들의 방송을 본 막내 피오는 바로 해당 장소를 방문했다.



얼굴이 빨개진 채 춤을 추면서 등장한 그는 술 냄새를 폴폴 풍기며 방송에 참여했다.


피오는 "얼마나 마셨냐"는 멤버의 질문에 "내가 한 소맥으로 해가지고 열잔.."이라고 말했다.


당일 몸 상태가 좋지 않던 태일은 방송에서 "전염병일 수도 있어"라며 피오에게 다가오지 말라며 겁을 줬고, 피오는 "상관없어"라며 그의 볼을 잡고 박력 있게 뽀뽀를 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태일은 "내가 봤을 땐 얘 옮았을 수도 있어"라고 했지만 피오는 굴하지 않았다.


이후 그는 박경에게도 뽀뽀를 하며 태일의 병균을 전파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오글거리는 대사를 할 때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던 피오는 멤버들의 볼에 입을 맞추며 애교를 부렸다.


하지만 유권은 피오의 뽀뽀가 익숙한 듯 크게 놀라지도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이 가득한 피오와 블락비 멤버들의 모습을 본 팬들은 "피오의 주사를 응원합니다", "언제 봐도 계속 웃기다", "동영상에서 술 냄새가 나는 것 같아"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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