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라 부르고 싶게 만드는 여진구 '상남자' 가을 화보 사진 8장
'오빠'라 부르고 싶게 만드는 여진구 '상남자' 가을 화보 사진 8장
2017.10.16 19:21

인사이트마리끌레르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배우 여진구의 느낌 있는 화보가 재조명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진구의 과거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 메이킹필름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촬영된 해당 영상 속 여진구는 클로즈업된 카메라 앞에서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볍게 쓸어넘긴듯한 머리와 루즈한 핏의 옷을 입은 여진구는 나른하면서도 남자다운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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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진구 특유의 오뚝한 콧날과 날카로운 턱 선이 여심을 자극하는 모습이다.


여진구는 이날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캠퍼스 커플에 대한 기대도 있었다. 연애 하긴 해야 하는데 이러다 '마법사'가 될 것 같다"는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여진구의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진구 분위기 장난 아니다", "나보다 나이 어린데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진구는 지난달 SBS '다시만난세계'가 종영한 이후 차기작을 살피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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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Marie Claire Korea'


슈트 입고 '오빠美' 발산하는 여진구 일상 사진 12댄디한 슈트 차림으로 '오빠美'를 발산하는 여진구의 일상 사진을 공개한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박지선이 단체사진 촬영서 빠져주려고 하자 손 내밀며 챙겨준 '다정보스' 도경수
입력 2018.12.18 14:29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배우 도경수가 영화 무대인사 행사를 맡은 개그우먼 박지선을 다정다감하게 챙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스윙키즈' 츄잉챗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도경수, 박혜수, 오정세와 감독 강형철 등이 함께한 가운데 MC 박지선의 사회로 진행됐다.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행사가 진행되는 도중 배우와 감독은 관객들과 함께 사진 찍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찍는 이벤트가 진행되자 박지선은 곧바로 배우들과 감독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줬다.


하지만 도경수는 이런 박지선을 부르며 함께 사진을 찍자고 요청했다.


박지선도 처음에는 이를 거절했지만 도경수가 계속해서 함께 찍자고 하자 결국 출연진들과 함께 사진 찍는데 참여했다.




이와 함께 도경수는 팬들과 함께 하는 채팅 도중 "지선누나 최고입니다"라는 응원 글을 올렸고, 행사를 전부 마치고 난 뒤에는 행사를 위해 애써준 박지선에게 악수를 청하며 감사 인사까지 잊지 않았다.


이처럼 행사로 정신없는 와중에도 사회를 본 박지선까지 살뜰히 챙기는 도경수의 모습에 팬들은 "스윗 그 자체", "박지선 너무 부럽다", "볼수록 인성이 드러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81217 스윙키즈 츄잉챗 #경수 #디오 #DO @weareoneEXO
마지막 단체사진 찍을 때 지선언니 오라고 계속 기다리고 손짓하고.. 마지막에 관객들한테 인사하는 다정한 경수ㅠㅠㅠㅠ pic.twitter.com/wIFvq0WE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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