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8'을 일주일 동안 '콜라'에 담가놓자 일어난 놀라운 결과 (영상)
'아이폰8'을 일주일 동안 '콜라'에 담가놓자 일어난 놀라운 결과 (영상)
2017.10.16 11:15

인사이트YouTube 'TechRax'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아이폰8을 탄산이 가득한 콜라에 무려 일주일이나 담가두는 흥미로운 실험이 진행됐다.


지난 15일 미국의 한 IT 블로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TechRax'를 통해 아이폰8을 콜라에 오랜 시간 담가두고 결과를 살펴보는 실험을 펼쳤다.


공개된 영상 속 남성은 애플의 아이폰8을 켜둔 상태로 그릇에 넣은 뒤 코카콜라를 아낌없이 들이붓는다.


콜라를 부은 아이폰에는 순식간에 탄산이 가득 맺히지만 아이폰은 비교적 멀쩡한 상태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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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TechRax'


실제 유튜버 TechRax이 진행한 지난 실험에서 아이폰8은 소금물에 50여 분이나 담가진 뒤에도 멀쩡하게 기능이 유지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이폰8이 무려 7일의 시간 동안 콜라 속에 잠수해있어야 하는 상황이라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웠다.


일주일의 시간이 지나고 남성은 아이폰8을 꺼낸 뒤 잠시간 말려뒀다.


이후 살펴보니 놀랍게도 아이폰8의 기능에는 어떤 문제도 발견되지 않았다. 사진도 선명하게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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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TechRax'


다만 스피커가 조금 막힌듯한 답답한 소리를 냈다. 남성은 "스피커가 전 같지 않다. 75~80% 정도만 기능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한편 애플의 신작 '아이폰8' 시리즈는 이달 말 국내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 등에 따르면 애플 코리아는 이달 27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아이폰8 예약판매에 들어가 11월 3일 국내에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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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TechRax'


YouTube 'TechRax'


'아이폰8'와 '갤럭시S8'을 '믹서기'에 갈았더니 일어난 놀라운 결과 (영상)한 유튜버가 아이폰8와 갤럭시S8을 믹서기에 가는 흥미로운 실험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키스신 내내 까치발 든 김유정 허리 아플까 봐 톡톡 두드려주는 '191cm' 윤균상
입력 2018.12.12 16:34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과 김유정의 '투샷'을 가장 설레게 만드는 요소는 키 차이다.


프로필 상 키 164cm인 김유정은 191cm인 윤균상과 무려 27cm 차이가 난다.


키 차이 덕분에 바람직한 장면이 여럿 탄생했지만, 만만치 않은 고충도 뒤따르는 것이 현실. 더 두근거리는 애정신을 만들기 위한 두 배우의 숨은 노력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12일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측은 윤균상과 김유정의 키스신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유정은 윤균상과 키 높이를 적당하게 맞추기 위해 발판 위에 올라선 모습이다.


발판을 딛고 키가 커진(?) 김유정은 윤균상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장난기를 마구 뽐냈다.


이어 한층 설레는 키스신 촬영이 시작됐다. 리허설을 하던 두 사람은 엄청난 키 차이에 생각과 다른 그림이 나오자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본격적인 키스신 촬영이 시작됐고, 아름다운 그림을 위해 까치발을 들고 있던 김유정은 장면이 끝나자 허리가 아픈 듯 귀엽게 감탄사를 내뱉었다.



윤균상은 김유정의 허리를 콩콩 두드려주며 "할머니가 허리가 안 좋으셔"라고 장난을 쳤다.


윤균상은 촬영 후 연신 허리를 토닥여주며 김유정을 챙겼다. "괜찮아?"라고 다정히 물으며 어깨를 주물러주기도 했다.


보기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는 윤균상과 김유정의 키스신 비하인드 장면에 시청자들은 "친구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습 너무 귀엽다", "바람직한 메이킹 영상", "이 설렘 뭐냐"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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