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당 차려도 될 정도"…클래스가 남다른 '집밥' 공개한 이민정
"한식당 차려도 될 정도"…클래스가 남다른 '집밥' 공개한 이민정
2017.08.20 14:54

인사이트Instagram '216jung'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이민정이 한식당 코스요리 같은 집밥 솜씨를 자랑해 화제를 끌고 있다.


지난 19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놓으니 화사 나름", "한식 코스", "집밥"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 집 식탁에는 한 상을 가득 채운 집밥 요리가 차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216jung'


1인분용 쟁반 4개에는 현미밥을 비롯해 꽃게탕, 갈비찜, 샐러드, 각종 반찬 등이 정갈하게 담겨 있다.


여기에 다른 흰색 접시 속 문어 숙회와 장어 부추 , 조개 무침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킨다.


식욕을 자극하는 먹음직스러운 한식 요리 옆 장식된 꽃은 마치 고급 레스토랑을 방문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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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216jung'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집밥이라니 호텔이다", "너무 정갈하고 맛있어 보인다", "이걸 다 차리다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해 해 방영된 SBS '돌아와요 아저씨' 이후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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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216jung'


'꽃미모' 세팅하고 여유롭게 브런치 즐기는 이민정2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일셋팅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디지털뉴스팀

'산이 저격' 유튜버, '살해 협박' 시달렸다며 악플에 강경 대응 예고
입력 2018.12.09 16:45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래퍼 산이의 신곡 '웅앵웅'을 비판했던 유튜버 김영빈이 각종 협박과 악플에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김영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도저히 못 참겠다. 내가 다 감당해야 될 일이라 생각했던 게 틀렸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김영빈은 온갖 모욕, 루머, 살해 협박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한 명도 빠짐없이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그는 이어 "주변 사람들까지 힘들게 하는 내 자신이 죽도록 싫지만, 돌이킬 수 없다. 진심으로 죽고 싶지만 버텨보겠다. 익명 뒤에 숨어서 함부로 뱉는 사람들과 싸워보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영빈의 강경 대응 예고에 대해 "응원하고 지지한다. 생각 없이 쓰는 악플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한다"라며 응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본인도 남이 만든 콘텐츠를 공개적으로 비판하지 않았냐"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앞서 김영빈은 최근 본인의 유튜브 계정에 "산이 '웅앵웅' 가사를 해석해 보았습니다"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그는 영상에서 "산이는 여성 혐오의 뜻을 아직도 모르고 있다. 중립도 아니며 깨어있는 아티스트도 아닌, 그저 여성을 혐오하는 래퍼"라며 산이를 비판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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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못 참겠습니다. 제가 다 감당해야 될 일이라 생각했던 게 틀렸습니다. 온갖 모욕, 루머, 살해 협박에 강경대응 하겠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한 명도 빠짐없이 고소 진행하겠습니다. 주변 사람들까지 힘들게하는 제 자신이 죽도록 싫지만, 돌이킬 수 없습니다. 가족들, 회사 식구들, 지인들에게 미안합니다. 진심으로 죽고싶지만 버텨보겠습니다. 익명 뒤에 숨어서 함부로 뱉는 사람들과 싸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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