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딸 위해 그림 그리다 금손 인증하며 화가로 변신한 이하늬 작품 수준

딸 위해 그림 그리다 금손 인증하며 화가로 변신한 이하늬 작품 수준

배우 이하늬가 태교 때 그리던 흑호랑이 그림과 자신이 그린 다른 작품도 공개했다.

인사이트배우 이하늬 / Instagram 'honey_lee32'


작품 옆에 선 배우 이희니, '작가 포스' 뿜뿜...태교 때 그리던 흑호랑이도 공개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배우 이하늬가 전문가 못지않은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24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으로 만든 시간' 전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하늬는 "그림으로 만든 시간들이 이제 그림으로 남아, 소중한 이들과 나눌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림을 그리는 그 시간 만큼은 현실을 벗어나 다른 세계에 다녀올 수 있는, 근사한 여행을 다녀오는 것 같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사이트Instagram 'honey_lee32'


그러면서 "그림을 그리는 일이 얼마나 멋지고 신나는 일인지 알려주시고, 이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함께 꿈꾸고 도와주신 세젤귀 울 선생님, 그리고 늘 센스넘는 모리함 가족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고 부연했다.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그림 앞에서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멋들어진 작품 옆에서 원피스 입고 있는 모습은 진짜 작가를 연상케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oney_lee32'


앞서 이하늬는 임신 중 태어날 아기를 위해 흑호랑이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태교 때 그린 흑호랑이와 관련해 이하늬는 "태교로 그린 호랑이 그림은 잘 완성해서 아가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걸어주었어요. (완성본을 못 올렸더니 궁금해하셨어서)"라고 전했다.


공개된 흑호랑이 작품은 배우의 취미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엄청난 그림 실력을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하늬는 2021년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1명 두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oney_lee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