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있지 유나랑 라이브 방송 찍다가 외모 비교하며 '셀프 디스'한 채령 (영상)

있지 유나랑 라이브 방송 찍다가 외모 비교하며 '셀프 디스'한 채령 (영상)

있지 멤버 채령이 유나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촬영하던 중 '셀프 디스'를 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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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걸그룹 있지가 지난해 8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첫 월드투어에 나섰다.


지난 11일, 12일 양일간 있지는 홍콩 ASIAWORLD-EXPO(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단톡 콘서트를 펼치며 글로벌 인기 상승세에 박차를 가했다.


있지 멤버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각자의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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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뛰어난 비주얼을 보유해 외모 구멍 없는 걸그룹으로도 유명한데, 채령이 과거 낮은 자존감을 보였던 적이 있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지난해 채령과 유나는 브이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나 옆에 앉아 셀프 영상을 찍던 채령은 "너랑 나랑 너무 차이 난다. 너 너무 예쁘다. 너 너무 화사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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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채령은 유나와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더니 "나 어떡하냐. 너무 비교 이게"라고 말을 더듬더니 "너 너무 뽀샤시하다"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유나가 "그럼 이거 꺼보겠다"라며 측면에 있던 조명을 껐으나 크게 달라지는 게 없자 채령은 "안 될 것 같다"라며 웃더니 손으로 얼굴을 가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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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예쁜데도 유나 앞에서 기죽는 채령에 팬들은 "자신감을 가져라", "우리 눈엔 둘 다 너무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콩 콘서트를 마친 있지는 오는 4월 8일 태국 방콕에서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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