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딥디크, 종이 위에 퍼지는 잉크향 담은 '로 파피에' 오 드 뚜왈렛 출시

딥디크, 종이 위에 퍼지는 잉크향 담은 '로 파피에' 오 드 뚜왈렛 출시

'딥티크'가 '로 파피에 오 드 뚜왈렛'을 3월 16일 출시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딥티크


[인사이트] '딥티크'가 '로 파피에 오 드 뚜왈렛'을 3월 16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일 '로 파피에 오 드 뚜왈렛'은 딥티크의 예술과 창작에 대한 브랜드 스피릿을 관통하는 새로운 퍼퓸이다.


딥티크를 설립한 창립자 트리오는 딥티크의 유니크한 향 하나를 탄생시키기 위한 향기 구성과 서술 과정에 시각, 후각 및 이미지의 공감각적 경험이 연결되는 프로세스로 창작의 시발점이 될 흰색 종이 한장과 검은 선에서부터 시작한다.


예술적인 창작의 시작이 되는 기본소재인 흰 종이에 대한 예찬으로 시작된 '로 파피에'는 조향사 파브리스 펠레그린이 향을 창조하고, 프랑스 아티스트 알릭스 발린느가 향수병의 삽화를 담당하여 기존 딥티크에는 없었던 새로운 향기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이끌어내었다.


퍼퓸 뒷면에는 딥티크의 창립자인 데스몬드-녹스리트와 이브 쿠에랑이 선호했던 점묘법의 특징이 두드러지는 삽화를 즐길 수 있다.


딥티크의 새로운 향수 '로 파피에 오 드 뚜왈렛'은 50ml, 10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3월 16일부터 전국 딥티크 매장과 공식 입점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