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더 글로리' 파트2서 제대로 활약할 것 같다 말 나온 의외의 캐릭터 (+이유)

'더 글로리' 파트2서 제대로 활약할 것 같다 말 나온 의외의 캐릭터 (+이유)

'더 글로리' 스토리에 대한 다양한 추측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은 파트2에서 제대로 활약할 인물을 이 캐릭터로 꼽았다.

인사이트넷플릭스 '더 글로리'


'더 글로리' 파트2서 활약할 캐릭터는?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더 글로리'가 오는 3월 파트2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방송을 앞두고 스토리에 대한 다양한 추측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은 파트2에서 제대로 활약할 인물을 이 캐릭터로 꼽았다.


그 주인공은 문동은(송혜교 분)의 친구이자 성인이 되서도 학폭 가해자들 곁에 남아있는 김경란(안소요 분)이다.


인사이트넷플릭스 '더 글로리'


김경란은 문동은이 자퇴를 하고 난 뒤 박연진(임지연 분) 패거리에게 괴롭힘의 대상이 되는 인물이다. 사실상 파트1에서는 큰 비중이 없었지만 파트2에서 그의 서사가 그려질 것 같다는 전망이다.


김경란이 왜 학폭을 당하면서도 오랜 기간 그들의 옆에 남아 있었는지와 문동은과의 관계는 어떨지. 따라서 동은에게 조력자가 되는 것일지 누리꾼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더 글로리'


문동은·김경란, 둘은 무슨 관계일까


이미 경란과 동은은 성인이 된 후 시에스타에서 마주친 장면이 한 번 나왔다. 당시 두 사람은 서로를 알면서도 아는 체 하지 않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경란 역시 동은과는 다른 방식으로 자신만의 복수를 계획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온다. 또한 경란이 손명오(김건우 분)를 죽인 진범일 수도 있다는 추측글도 많다.


인사이트넷플릭스 '더 글로리'


한편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 문동은이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작품은 공개 일주일 전부터 점유율 16.9%로 공동 2위에 오른 뒤 공개 첫 주 54.0%, 그리고 그 다음 주부터 73.4%, 66.7%, 63.7%를 기록하며 계속해서 선전 중이다. 


파트2는 오는 3월 10일 공개된다.


인사이트넷플릭스 '더 글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