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남편이 세면대에서 손 씻으면서 성기 씻는 거 보고 바람 눈치챈 여배우
남편이 세면대에서 손 씻으면서 성기 씻는 거 보고 바람 눈치챈 여배우

인사이트파멜라 앤더슨 과거 모습 / Netflix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유명 여배우가 전남편의 바람을 눈치채게 된 의외의 행동을 고백했다.


여자의 촉은 100%라고 했던가.


전 남편이 세면대에서 성기 씻는 모습을 본 여배우는 그 순간 불륜을 알아챘다.


인사이트파멜라 앤더슨 현재 모습 / Netflix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Daily Star)는 캐나다의 배우, 모델, 동물권 운동가로 활동하는 파멜라 앤더슨(Pamela Anderson)의 인터뷰를 공유했다.


파멜라 앤더슨은 오는 31일 방영될 예정인 넷플릭스의 새로운 다큐멘터리에서 자기 삶, 사랑, 경력 등에 대해 공개했다.


그녀는 일기를 쓰는 게 습관이라고 했다. 잊을 것을 대비해 항상 기록하고, 보관해왔다고 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그녀는 전남편 중 한 명의 불륜을 알게 된 의외의 행동도 알려줬다.


전 남편이 세면대에서 성기를 씻는 것을 보자마자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직감했다는 것이다.


성관계 후 급하게 성기를 씻어야 해 세면대를 이용했던 게 습관이 됐을 수도 있다는 추측이다.


인사이트베이워치: SOS 해상 구조대


한편 '베이워치: SOS 해상 구조대'로 유명한 '섹시 아이콘' 파멜라 앤더슨은 지난해 1월 다섯 번째 남편과 이혼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섯 번째 남편은 보디가드에서 남편으로 발전한 댄 헤이허스트였다. 그녀의 측근은 이혼 사유에 대해 "(댄이 파멜라에게) 불친절하고, 외조하지 않고 멍청이였다"고 했다.


파멜라 앤더슨은 플레이보이 잡지에 다수 등장하며 인지도를 넓혔다. 2016년 1, 2월호에 실릴 마지막 누드사진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