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열정페이 논란 휩싸인 강민경이 직접 입고 추천했던 '출근룩' 가격 수준

열정페이 논란 휩싸인 강민경이 직접 입고 추천했던 '출근룩' 가격 수준

다비치 강민경이 유튜브를 통해 추천했던 일주일치 출근룩 가격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걍민경'


직원 열정페이 논란 휩싸인 '다비치' 강민경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 쇼핑몰 직원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강민경은 채용 사이트를 통해 CS(Customer Service) 관리 및 디자이너에 관한 쇼핑몰 공고문을 게재했다. 하지만 공고에 따르면 대졸자에 경력 3~7년을 요하는 CS 직무였으나 연봉은 2500만 원 대로 턱 없이 낮았다. 심지어 3개월짜리 계약직을 뽑는 내용이었다.


인사이트YouTube '걍민경'


일각에서는 경력직 급여가 너무 낮다는 점 등을 이유로 들며 열정페이 논란을 제기했다. 다만 강민경은 강민경은 해당 공고 내용은 신입의 연봉을 적은 담당자의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이 같은 해명에도 논란은 쉬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특히 앞서 강민경이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 일주일치 출근룩 콘텐츠까지 화제의 선상에 올랐다.


인사이트YouTube '걍민경'


출근룩으로 고가의 옷 추천했던 강민경


당시 영상에서 강민경은 고가의 옷들을 입고선 출근룩으로 추천했다. 하지만 해당 제품들은 적게는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100만 원이 넘는 가격대의 옷들이었다.


강민경이 소개했던 5일치 데일리룩을 모두 합치면 그 가격은 1천만 원 가량돼 많은 이들에게 허탈함을 안겼다.


인사이트YouTube '걍민경'


이에 일각에서는 "언니, 일주일치 출근룩이 월급보다 비싸요", "저 착장 따라했다간 금세 빚더미 앉을 듯"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인사이트YouTube '걍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