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12년 만의 16강' 대업 달성한 벤투호, 웃으며 귀국 (+현장)
'12년 만의 16강' 대업 달성한 벤투호, 웃으며 귀국 (+현장)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7일 오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짧은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벤투 감독은 "공항에 나와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반겨주시니까 너무 행복하고 영광스럽다"며 "4년의 기간 동안 모든 팬분들의 응원에 대해 감사하다. 특히나 국민들의 응원과 지원 덕분에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인사이트뉴시스


주자 손흥민은 "이렇게 많은 팬분들이 공항에 나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고 여러분들 덕분에 저희가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고 좋은 성적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처럼 많이 응원해주시면 저희가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가는 팀이 되겠다"며 "노력하겠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사이트뉴시스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승 1무 1패의 성적으로 12년 만에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세계 최강 브라질과 16강전을 치르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 대회를 마쳤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