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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열 3, 4번 누구랑 봤을까요?" 전남친 나오는 영화 '공조2' 관람 인증한 손예진

연말에 출산할 예정으로 알려진 손예진이 오랜만에 SNS를 통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ejinhand'


연말에 엄마 되는 손예진의 남다른 근황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지난 6월에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힌 배우 손예진은 현재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다.


연말에 출산할 예정으로 알려진 그녀는 태교와 남편 현빈 내조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yejinhand'


1999년 CF '꽃을 든 남자'로 데뷔한 후 누구보다 바쁘게 활동한 그녀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많은 이들이 손예진의 근황을 궁금해하고 있다.


팬들의 이 같은 마음을 눈치 챘는지 손예진이 오랜만에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ejinhand'


손예진, 심야 영화 관람 인증...너무 티 나는 현빈 사랑


지난 2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화 티켓을 올렸다.


손예진이 본 작품은 전 남자친구이자, 현재는 남편이 된 현빈이 주연을 맡은 영화 '공조 2:인터내셔날'이었다.


인사이트Instagram 'yejinhand'


그녀는 이날 밤 9시 40분 프리미엄 영화관인 'CGV 씨네드쉐프'에서 심야 영화를 관람한 것으로 보였다.


영화표는 E열 3, 4번으로 두 장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yejinhand'


부른 배를 잡고 현빈과 오랜만에 데이트를 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손예진은 '공조 2:인터내셔날'이 전작인 '공조'(781만 명) 흥행세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홍보에 도움을 주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yejinhand'


조용히, 하지만 제대로 내조하는 '사랑꾼' 손예진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렸다.


인사이트Instagram 'yejinhand'


손예진 내조 덕에 승승장구 중인 현빈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미국 FBI 요원 잭(다니엘 헤니 분)가 공조 수사를 하게 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그린다.


국적이 다르기에 목표도 상이한 세 사람은 서로를 경계하며 아슬아슬한 공조 수사를 하게 된다.


인사이트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같은 편인 척, 조금씩 서로를 속여가며 공조 수사를 벌이는 세 사람의 모습이 1편 때보다 3배는 더 웃기다는 후문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공조2: 인터내셔날'은 지난 1, 2일 주말 이틀간 24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인사이트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이로써 '공조2: 인터내셔날'의 누적 관객수는 608만 명을 넘어섰다.


해당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350만 명이었다. 영화가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어서 현빈을 포함한 '공조2: 인터내셔날' 출연 배우들의 마음은 매우 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이트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