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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만져보자"...다른 여성 참가자들 동공지진 오게 한 '나는솔로' 현숙의 돌직구 스킨십

'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냄비를 들고 식탁으로 오는 상철에게 기습 스킨십을 시도해 눈길을 모았다.

인사이트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나는 솔로' 10기 현숙의 거침없는 스킨십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나는 솔로' 돌싱녀 현숙이 찰나의 순간에 기습 스킨십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1일 방송된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상철, 영수와 함께 장을 보고 돌아온 정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사이트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이날 정숙은 먹음직스러운 닭볶음탕을 끓였고, 상철이 정숙 대신 뜨거운 냄비를 식탁으로 옮기고자 적극적으로 나섰다.


정숙이 "뜨겁다"라고 걱정하자 상철은 "뜨거운 남자라 괜찮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정숙을 활짝 웃게 만들었다. 


인사이트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그래도 신경이 쓰였던 정숙은 차가운 물을 적신 행주를 상철에게 건넸고, 상철은 행주를 활용해 펄펄 끓는 냄비를 식탁으로 옮겼다.


상철은 냄비를 옮기는 과정에서 헐크 같은 팔 근육을 노출했고, 이를 보고 있던 현숙은 "와 상철님, 맨날 냄비만 들었으면 좋겠다"라고 거침없이 말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갑자기 훅 들어온 현숙의 칭찬에 상철은 좋으면서도 쑥스러웠는지 냄비를 식탁에 내려놓지 못한 채 '건치 미소'를 지었다.


이때 현숙은 호기심을 이겨내지 못하고 상철의 팔 근육을 한참 만져봤다.


인사이트


인사이트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현숙은 탄탄하다 못해 터질 것 같은 상철의 근육이 신기했는지 다시 손을 뻗어 주무르는 모습을 보였다.


MC 데프콘은 현숙을 향해 "완전 거침없다"라고 말하며 놀라워했고, 다른 여성 출연자들은 현숙의 행동을 지켜보고만 있었다. 


인사이트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상철 근육 칭찬에 질투 폭발한 영식 


상철의 근육 칭찬에 질투 폭발한 영식은 "나도 있다"라고 외치며 갑자기 팔 근육을 과시해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올해 31살인 현숙은 부산대에서 발레를 전공했으며, 현재 발레 및 케이팝 댄스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인사이트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현숙은 청초, 단아한 미모를 뽐내며 첫인상 투표 때부터 4표를 받으며 인기녀로 등극했다.


이후 그는 영철에게 호감을 드러냈으나, 영철이 영자와 이미 커플이 된 것처럼 빈틈없이 행동하자 단념하려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인사이트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현숙은 청초, 단아한 미모를 뽐내며 첫인상 투표 때부터 4표를 받으며 인기녀로 등극했다.


이후 그는 영철에게 호감을 드러냈으나, 영철이 영자와 이미 커플이 된 것처럼 빈틈없이 행동하자 단념하려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인사이트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영철에게 은근히 마음 표현한 현숙, 추후 러브라인 판도는?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현숙은 영철과 단둘이 이야기할 기회가 생기자 농담을 건네며 은근히 다시 마음을 표현해 추후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 관련 영상은 6분 5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TV '나는 SO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