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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랑 7년째 열애 중인 이다해, 정말 축하할 만한 소식 전해졌습니다

2016년부터 동갑내기인 가수 세븐과 사귀고 있는 배우 이다해에게 좋은 일이 생겼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세븐이랑 7년째 사귀고 있는 이다해의 남다른 근황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1984년생으로 올해 39살이 된 배우 이다해는 동갑내기인 가수 세븐과 알콩달콩하게 열애 중이다.


이다해는 2016년 세븐과의 열애를 인정하고 7년째 달달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행복한 데이트로 매일매일이 행복할 것 같은 이다해에게 또 기쁜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다해, 4년 만에 복귀한다


21일 오센은 이다해가 4년 만에 한국 시청자들을 만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다해는 긴 공백을 깨고 예능 SBS F!L 새 예능 프로그램 '뷰티풀' MC로 복귀한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연기 활동에만 집중해온 이다해가 예능 프로그램 MC를 맡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뷰티풀'은 최강의 트렌드 퍼스널 쇼퍼들이 모든 잇템을 대신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올해 하반기 방영될 예정인 '뷰티풀'은 뷰티뿐만 아니라 건강, 패션, 푸드, 핫플레이스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핫'한 것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실 이다해는 지난 2018년 5월 드라마 '착한마녀전'을 끝으로 국내에서는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그녀는15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류스타로 해외활동에 주력해 왔다.


이다해의 복귀 소식에 많은 팬들이 벌써부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벌써 21년차 배우가 된 '미인대회' 출신 이다해


한편, 이다해는 호주 국적의 배우로 전국춘향선발 대회에서 미스 춘향 진으로 당선되면서 연예계의 길로 들어섰다.


그녀는 '이다혜'란 예명으로 2002년 MBC 드라마 '순수청년 박종철'에 출연하며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인사이트Instagram 'leedahey4eva'


하지만 대중에게 큰 주목을 받지 못했고 그녀는 이때부터 이름을 '이다해'로 바꿔 활동했다.


이다해는 임성한 작가의 MBC 일일 연속극 '왕꽃 선녀님'의 여자 주인공 윤초원 역을 맡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인사이트MBC '왕꽃 선녀님'


'왕꽃 선녀님'은 막장 드라마였지만, 이다해는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05년에는 SBS 드라마 '마이걸' 여주인공을 맡아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인사이트SBS '마이걸'


그녀는 청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천방지축 사기꾼 주유린 역할을 잘 소화해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연기력이 점점 좋아진 그녀는 2013년 KBS2 '아이리스2', MBC '호텔킹' 등에서도 활약했다.


인사이트Instagram 'leedahey4eva'


이다해는 2016년부터는 열애설 이슈로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배우 최성준의 소개로 알게 된 세븐과 2016년부터 열애를 시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leedahey4eva'


사실 이다해도 세븐이 안마방 등의 사건으로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어서 이미지가 좋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세븐이 진국인 것을 알고,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그를 받아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