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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좀비' 정찬성이 전라도 신안 가 '노예' 발언하자 영상 본 구독자들 현실 반응

정찬성이 전라남도 신안에서 촬영하던 중 '노예'를 입에서 꺼내 누리꾼들이 현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정찬성 Korean Zombie'


한국 싸움 1짱 정찬성, 전라남도 신안군서 '싸움 잘하는 사람' 찾으러 가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한국에서 싸움을 가장 잘한다는 '싸움 1짱' 코리안좀비 정찬성이 전라남도 신안으로 향했다.


1,004개의 섬에서 지내는 주민들 가운데 가장 싸움을 잘 하는 사람을 찾으러 간 것이다.


인사이트YouTube '정찬성 Korean Zombie'


정찬성은 신안군 한 가운데에서 '이 단어'를 내뱉었다.


이 단어를 들은 누리꾼들은 현실 '찐' 반응을 보이고 있다.


YouTube '정찬성 Korean Zombie'


지난 15일 정찬성의 유튜브 채널 '정찬성 Korean Zombie'에는 "염전도 있지만 1,004개의 섬이 있는 신안 | 좀비트립2:파이터를 찾아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신안에서 오랫동알 살았던 20대 청년이 출연했다. 


출연진과 게스트는 여러 가지  대화를 주고받은 뒤 '저승문호'와 파이트를 위해 이동하려 했다. 


인사이트캡션을 입력해 주세요.


정찬성, '노예' 언급...누리꾼들 다양한 반응 보여 


정찬성은 이때, 청년의 다리를 보고 "와, 체형이 왜 이래. 무슨 하체 운동 해?"하고 감탄했다.


순찰을 돈다는 말에 정찬성은 "순찰을 돌아?"라며 "노예들 못 나가게 하려고?"라고 말했다. 


새우 관찰을 위해서라는 말에 정찬성은 "그렇게 말을 해야지, 나는 순찰 돈다고 그러니까"라고 얼버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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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에 반응이 터진 건 누리꾼들이었다. 누리꾼들은 정찬성을 향해 "떠본 거 아니냐"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노예, 노예 말 나오니까 진짜 혹시라도 쓰는 거 아닌지 테스트한 거 같다"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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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발언에 누리꾼들 의견은 둘로 나뉘었다. 먼저 싸움꾼스러운 질문이 돋보인다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불편한 기색을 보이는 이들도 있었다. 사람에 따라서는 듣고 기분이 나쁠 질문이라는 말도 있었다.


또한 신안까지 가서 '노예' 운운하는 건 이치에 맞지 않다는 지적도 나왔다.


인사이트YouTube '정찬성 Korean Zombie'


정찬성의 좀비트립 인기 나날이 증가 추세..."싸움 잘한다고 하시면 찾아가요"


좀비트립은 샌드박스 네트워크가 제작하고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진행하는 대국민 파이터 찾기 프로그램이다.


전국 각지에서 파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의 제보를 받아 선발해 출연진이 직접 찾아간다.


인사이트YouTube '정찬성 Korean Zombie'


선발된 파이터는 출연진과 만나 사연을 나눈 뒤, 종합격투기 박문호 선수와 스파링을 겨룬다.


정찬성 이외에도 하승진, 안일권이 함께 고정으로 출연한다.  


인사이트YouTube '정찬성 Korean Zombie'


YouTube '정찬성 Korean Zomb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