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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제니 침대서 찰칵?" 또 유출된 사진...수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새로운 사진이 또 유출된 것으로 추정돼 걱정을 사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Jennierubyjane Official'


또 유출된 방탄소년단 뷔 사진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사그라 들지 않는 가운데, 추가 사진 유출이 발생했다.


17일 각종 트위터 및 커뮤니티에는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방탄소년단 뷔의 사진 한 장이 돌아다니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운 뷔가 고양이와 얼굴을 밀착한 상태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뷔의 셀카를 본 누리꾼은 근처에 있던 침구류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패턴, 무늬 등이 익숙했던 것이다. 


뷔, 제니 침대에 누워 쉬었다?


결국 누리꾼은 뷔가 제니의 침대에서 셀카를 찍었다고 추측했다.


과거 제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침대에서 휴식을 취하는 일상을 공유한 바 있기 때문이다. 


또 일각에서는 뷔와 함께 사진을 찍은 고양이가 제니의 모친 반려묘 생김새와 흡사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 5월 제니와 뷔로 추정되는 남녀가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후 뷔와 제니의 일상이 담긴 셀프 카메라 사진이 4차례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제니와 뷔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비슷한 느낌의 노을 사진을 올리면서 '럽스타그램'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인사이트(좌) 제니가 올린 노을 동영상 캡처 / Instagram 'jennierubyjane', (우) 뷔가 올린 노을 사진 / Instagram 'thv'


여전히 제니, 뷔 열애설에 침묵 중인 소속사들


한편 빅히트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 모두 제니, 뷔의 열애설에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