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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김정숙 여사와 함께 등산 갔다가 바위를 본 문재인 전 대통령...이런 반응 보였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함께 양산 평산마을 사저 인근에 위치한 영축산에 등반했다.

인사이트Facebook '문재인'


문재인 전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함께 인근 산에 오른 모습 공개


[인사이트] 최재원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함께 양산 평산마을 사저 인근에 위치한 영축산에 등반했다.


문 전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통도사 경내를 유일하게 조망할 수 있는 합장바우"라는 글과 함께 영축산 등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게시물에 해시태그 "#문재인 #영축산은나의힘"을 붙였다.


인사이트Facebook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 평산마을에 내려와 SNS 활동 이어가는 문 전 대통령


공개된 사진에는 남색 상의와 검정 바지, 운동화 차림의 문 전 대통령이 바위에 앉아 모습을 비롯해 활짝 웃고 있는 김 여사의 모습, 통도사 전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풍경 사진 등이 있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 6월에도 김 여사와 함께 영축산에 오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함께 하는 산행"이란 문구와 함께 "#문재인 #김정숙 #영축산은나의힘" 등의 해시태그를 붙였다.


그는 대통령 퇴임 후 경남 양산의 평산마을에 내려와 SNS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인사이트문재인 전 대통령 딸 다혜씨 트위터 캡처


문 전 대통령 딸 다혜 씨도 자신의 SNS 통해 아버지 소식 전해


한편 지난 추석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문 전 대통령의 추석 명절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13일 다혜 씨는 자신의 SNS에 "수박 이 놈 크구나! 와라! 음…썰면서 집어먹는 맛이 쏠쏠하군! 역시 이 맛이구먼"이라며, "헛. 뒤에서 지켜보고 있군…너를 넣어야 끝난다! 미션 완수"라는 문구와 함께 문 전 대통령이 수박 자르는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다혜 씨는 "#저 옷 이제 보기 버거울 정도", "#가을교복은 뭐로 하실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인사이트문재인 전 대통령 딸 다혜씨 트위터 캡처


이 게시글 이전에도 다혜 씨는 부친인 문 전 대통령의 반려견 '토리'와 반려묘 '찡찡이' 사진을 올렸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문 전 대통령은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르고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찡찡이는 문 전 대통령 옆에 앉아 있거나 문 전 대통령 등 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 전 대통령이 국수를 먹을 때 찡찡이가 옆에서 쳐다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담겨있다.


인사이트Facebook '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