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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해 이자 부담된다면...지금 당장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야 한다

경기침체 속, 단 한푼의 대출 이자라도 아끼고 싶다면 당장 '핀다(finda)'에 접속해야 할 이유가 생겼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하...다음 달 금리 또 오르겠네ㅠ"


미국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다음 달 금리를 0.75%p(75bps) 인상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전 세계 다수 전문가들은 이미 연준의 0.75%p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은행 또한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밖에 없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한은이 금리를 인상하면 각종 은행에서 대출을 한 이들의 이자 부담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결국 살 길은 두 가지. 대출금을 갚던가 아니면 더 싼 금리를 제공하는 대출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


대출금을 갚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 그래서 결국 선택지는 하나다. 지금 당장, 대출 금리가 조금이라도 더 낮은 상품으로 이동해야 한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말처럼 쉬운 건 아니다. 대출 환승이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어서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대출 중 가장 까다롭다는 '아파트·주택담보대출' 상품 마저도 더 저렴한 금리로 갈아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핀테크 기업 핀다(finda)가 이벤트를 열었다.


인사이트사진=finda


핀테크 기업 핀다는 고객이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도록 대출 환승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 이벤트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대출 환승 이벤트'는 이용 고객이 대출 금리를 낮춰, 더 좋은 대출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이 만약 올해 안에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타지 못하면 핀다가 '용돈'을 준다.


인사이트사진=finda


용돈의 액수는 5만원. 다른 대출을 갈아탔다면 아낄 수 있었던 한 달치의 이자 값을 보상하겠다는 의미의 용돈이다.


핀다가 이벤트를 연 뒤, 핀다 앱 설치 기수는 지난 1월 56만 4천대에서 8월 85만 1천대로 늘어났다. 약 50% 증가다.


해당 이벤트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발휘했는지 알 수 있다. 대출 금리가 꾸준히 올랐다는 점이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풀이된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만약 당신이 '영끌'을 했다면, '아파트·주택담보대출' 상품도 하루빨리 저금리로 갈아타는 게 이득이다. 한시라도 빨리 핀다에 접속해 나에게 맞는 상품이 있는지 확인해 보자.


핀다는 현재 업계 최다 수준인 62개 금융사에서 본인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대출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


강명희 핀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한 달에 한 번은 꼭 접속해서 본인에게 맞는 유리한 대출로 갈아타는 것을 권한다"라고 말했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핀다는 이를 위해 대출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권리는 개인에게 있다는 점을 각인시키는 '대출 주도권' 브랜드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핀다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핀다를 통해 대출을 실행한 고객 중 25%가 '대환대출'이 목적이었다. 실제 올해 상반기 동안 대환을 한 고객들은 평균 3.8%p 금리를 낮췄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한편 핀다는 지난달 22일부터 2차 대출 환승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금리 10% 이상의 신용대출을 1개라도 보유하고 있는 신용점수 600점 이상의 고객이 대상이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구 P2P업권)과 대부업 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